하수도시설 수질검사에 전염병 감시 및 마약류 등 검사 추가 하기

하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21183
소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영진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하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방류수 수질검사에 전염병 감시와 마약류 검사를 추가하여, 현재의 수질검사 항목 외에 더 넓은 범위의 건강 및 안전 위협 요소를 모니터링하고자 합니다.

2. 이를 통해 하수도시설에서 수집한 방류수를 사용하여 공중보건 위협 요소를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수질검사 방법과 절차에 대해서는 별도로 정할 수 있게 하여, 검사의 신속화를 도모하고,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자 합니다.

이 법안의 취지는 하수도에서 방출되는 물의 수질을 검사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각종 질병과 마약류의 사용 여부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 공중보건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적 조치를 취하고자 하는 것이 법안의 주된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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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