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독서 환경 확산과 독서소외인 지원 강화

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294
소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디지털 환경에서의 독서문화를 법에 더 잘 담아내기 위한 개정안이에요.
  • 책을 읽는 방식이 종이 중심에서 디지털 매체까지 넓어졌다는 점을 반영하려고 해요.
  • 시각장애, 노령화, 경제·사회·지리적 여건 때문에 독서에서 소외된 사람을 더 적극적으로 돕는 방향이에요.
  • 디지털 독서 인프라를 법적으로 뒷받침해서 누구나 독서문화 활동에 참여하기 쉽게 하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독서를 더 넓은 개념으로 보고 지원 대상도 더 분명하게 잡아서 실제 접근성을 높이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독서문화 정의 확대: 종이책 중심의 독서만이 아니라 디지털 매체를 통한 독서활동도 포괄하려고 해요.
  • 디지털 독서 지원 근거 마련: 독서소외인을 위한 디지털 독서 지원을 법으로 뒷받침하려고 해요.
  • 접근성 강화: 시각장애, 노령화, 경제·사회·지리적 여건 때문에 독서가 어려운 사람을 고려해요.
  • 인프라 구축 방향 제시: 디지털 독서 환경이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세우려는 거예요.
  • 참여 확대: 국민이 더 넓은 방식으로 독서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독서문화를 문자로 표현된 것을 읽고 쓰는 활동 중심으로 정의하고 있어서, 디지털 매체를 통한 새로운 독서 형태를 충분히 담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요. 또 독서에서 소외된 사람에게는 디지털 독서 기술이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약하다는 문제의식도 있어요. 그래서 독서문화의 범위를 넓히고, 지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디지털 독서 기반을 마련하려는 거예요. 즉, 종이책 중심의 독서 지원에서 디지털 접근성까지 함께 보자는 방향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독서문화 범위 확대

기존 독서문화 정의는 문자로 표현된 것을 읽고 쓰는 활동을 중심으로 짜여 있어서, 디지털 매체를 통한 독서활동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어요. 이번 안은 독서문화의 의미를 더 넓게 잡아 디지털 환경에서의 독서도 담으려는 거예요.

  • 종이책과 전자적 읽기 방식 사이의 경계를 완화하려는 흐름이에요.
  • 독서문화 정책이 현실의 변화에 더 맞게 설계될 수 있어요.
  • 다만 정의가 넓어질수록 실제 지원 범위도 함께 정리할 필요가 있어요.

2) 디지털 독서 지원 근거

독서소외인을 위해 디지털 독서 기술을 활용할 수 있지만, 그 지원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이 이번 개정의 배경이에요. 안은 디지털 독서 인프라를 만들고 지원하는 방향의 근거를 두려는 것으로 읽혀요.

  • 단순한 권고가 아니라 제도적 지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요.
  • 디지털 기기나 서비스가 실제 접근성 개선 수단이 될 수 있어요.
  • 정책이 마련되더라도 현장 보급과 이용 편의가 따라와야 효과가 생겨요.

3) 독서소외인 중심 지원

시각장애, 노령화, 경제·사회·지리적 여건 때문에 독서문화에서 소외된 사람을 분명히 겨냥하고 있어요. 누구에게 도움이 필요한지 범주를 더 분명히 잡아서, 지원이 흩어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지원 대상이 더 분명해지면 정책 우선순위를 세우기 쉬워져요.
  • 물리적 거리나 비용 문제도 독서 접근성의 일부로 보게 돼요.
  • 실제 설계에서는 대상별 필요가 달라서 세분화가 중요해요.

4) 접근성 중심의 인프라 구축

이번 안은 단순히 디지털 도구를 소개하는 수준이 아니라, 독서문화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취지예요. 독서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콘텐츠보다 먼저 접근 가능한 환경이 중요하다는 판단이 들어 있어요.

  • 읽기 보조 기능, 서비스 연결, 이용 환경 같은 요소가 중요해질 수 있어요.
  • 인프라가 있더라도 홍보와 교육이 없으면 실제 이용률은 낮을 수 있어요.
  • 지역별 격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집행되는지가 관건이에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독서소외인: 디지털 독서 환경을 통해 책과 정보에 접근하기 쉬워질 수 있어요.
  • 시각장애인과 고령층: 읽기 방식이 다양해지면 이용 장벽이 낮아질 수 있어요.
  • 지방과 농산어촌 주민: 거리나 시설 부족 때문에 생기던 접근성 차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도서관과 독서 진흥 정책 담당기관: 디지털 독서 지원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야 할 수 있어요.
  • 콘텐츠·기기·플랫폼 이용자: 독서가 종이책 밖으로 넓어지면서 이용 방식도 바뀔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정의 확장 범위: 디지털 독서가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해석이 필요해요.
  • 지원 대상 선정: 독서소외인을 어떤 기준으로 지원할지 더 구체화돼야 해요.
  • 인프라 실효성: 제도만 만들고 실제 이용 환경이 따라오지 않으면 효과가 약해져요.
  • 지역 격차: 도시와 지역 간 서비스 수준 차이를 어떻게 줄일지 봐야 해요.
  • 후속 제도 정비: 정의와 지원 근거만으로 충분한지, 세부 사업 기준이 이어져야 해요.
스크랩0
조회수0
조계원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독서문화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다른 개정안

현재 대수 ·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