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 5년 주기 명시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742
소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를 5년으로 정해 두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처럼 주기가 법에 적혀 있지 않으면, 계획을 언제 다시 손봐야 하는지 흐려질 수 있어요.
  • 이번 안은 계획 수립의 기준을 분명히 해서 정책의 예측가능성과 연속성을 높이려는 쪽이에요.
  • 현장에서 안전보건 정책을 준비하는 쪽은 중장기 일정에 맞춰 일하기가 쉬워질 수 있어요.
  • 핵심은 계획을 '언제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5년마다 돌아오는 일'로 명확히 하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기본계획 주기 명시: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법에 적는 방향이에요.
  • 행정 일정의 기준화: 계획을 다시 세우는 시점이 분명해져서 담당 부처가 준비 일정을 짜기 쉬워져요.
  • 정책 관리의 일관성 강화: 주기가 흔들리지 않으면 중간 점검과 다음 계획 준비를 이어서 보기 쉬워져요.

왜 나왔나

산업재해 예방은 한 번의 대책으로 끝나기보다 계속 점검하고 고쳐야 하는 영역이에요. 그런데 기본계획의 수립 주기가 법에 분명하지 않으면, 정책의 타이밍이 들쑥날쑥해질 수 있어요. 제안 이유는 이런 공백을 줄이고, 계획이 꾸준히 돌아가게 만들려는 데 있어요. 즉, 안전 정책의 지속성을 법으로 더 또렷하게 잡아두려는 취지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기본계획 5년 주기 명시

현행법은 고용노동부장관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지만, 수립 주기는 분명하게 적혀 있지 않아요. 개정안은 이 주기를 5년으로 못 박아, 계획을 언제 다시 준비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만들려는 거예요.

  • 계획을 세우는 시점이 분명해져서 행정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중장기 정책과 예산, 점검 계획을 맞추기 쉬워져요.
  • 다만 주기만 정해도 내용이 자동으로 좋아지는 건 아니라서, 계획의 질과 실행 관리가 같이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고용노동부: 기본계획을 언제 준비하고 다시 점검할지 일정 관리가 더 중요해져요.
  • 산업재해 예방 정책 실무자: 중장기 계획과 후속 점검을 주기에 맞춰 설계해야 해요.
  • 산업현장 사업주: 안전보건 관련 정책 방향을 장기적으로 읽고 준비하기가 쉬워질 수 있어요.
  • 노동자와 현장 관리자: 예방 정책이 꾸준히 돌아가는지 체감할 가능성이 커져요.
  • 국회와 상임위: 법이 실제로 주기를 명확히 적는 방식이 정책 관리에 어떤 효과를 내는지 살펴보게 돼요.

봐야 할 점

  • 5년 주기가 실제 행정 일정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봐야 해요.
  • 중간에 산업재해 양상이나 정책 우선순위가 크게 바뀔 때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요.
  • 주기를 정한 뒤에도 계획 내용이 형식적으로 굳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다른 중장기 안전보건 계획과 일정이 충돌하지 않는지도 살펴봐야 해요.
  • 법 개정 뒤 실제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있는지 후속 점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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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이달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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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