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인권침해 금융 제재 확대

공중 등 협박목적 및 대량살상무기확산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644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중대한 인권침해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테러자금금지법의 적용 범위를 넓히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테러와 대량살상무기 확산 관련자에만 금융거래 정지와 자산 동결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완하려는 거예요.
  • 법 이름도 중대한 인권침해를 담도록 바꾸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 국제사회에서 쓰는 표적제재와 비슷한 장치를 국내법에 더 분명하게 두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중대한 인권침해 관련자도 금융 제재 대상에 넣을 수 있는 길을 열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제명 변경: 법 이름에 중대한 인권침해를 함께 넣어, 법의 대상과 목적을 더 넓게 보이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새 정의 신설: 중대한 인권침해를 법에서 따로 정의하려는 내용이에요.
  • 제재 대상 확대: 중대한 인권침해 관련자도 금융거래 정지와 자산 동결 대상에 포함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국제공조 취지: 보편적 인권의 보호와 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맞춘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 예방 효과 기대: 우리 국민과 기업이 해외 표적제재 대상이 되는 일을 미리 막는 데 도움을 주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테러와 대량살상무기 확산 관련자에 대해서만 금융거래 정지와 자산 동결을 할 수 있어서, 중대한 인권침해 관련자에는 같은 조치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봤어요. 제안 이유는 이런 공백을 메워서, 보편적 인권을 지키는 데 쓰일 수 있는 정책 수단을 더 갖추자는 거예요. 또 미국, 유럽연합, 영국, 캐나다, 호주, 노르웨이처럼 이미 표적제재를 운영하는 나라들과 비슷한 방향을 국내법에도 반영하려는 취지도 담겨 있어요. 즉, 해외 흐름을 따라가면서도 국내에서 인권침해 관련 자금 흐름을 더 강하게 막으려는 법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법 이름 확장

기존 법 이름은 공중 협박 목적과 대량살상무기 확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어요. 개정안은 여기에 중대한 인권침해를 넣어, 법의 적용 범위를 이름부터 넓히려는 거예요.

  • 법을 읽는 사람에게 이 법이 다루는 범위가 더 분명해져요.
  • 테러자금 차단만이 아니라 인권침해 대응도 포함된다는 신호를 줘요.
  • 제재 체계의 성격이 더 넓어진다는 점이 드러나요.

2) 중대한 인권침해 개념 도입

현행 제도에는 테러와 대량살상무기 확산 관련자 중심의 구조가 있었고, 중대한 인권침해는 별도로 다루지 못했어요. 이 법안은 그 개념을 법 안에 넣어, 앞으로 제재 대상 판단의 기준이 되게 하려는 거예요.

  • 새 기준이 생기면 어떤 행위가 대상인지 먼저 따져볼 수 있어요.
  • 정의가 분명해야 집행 과정에서 해석 차이를 줄일 수 있어요.
  • 다만 실제 기준은 법 문구와 하위 규정에 따라 더 구체화될 수 있어요.

3) 금융 제재 대상 확대

지금은 테러와 대량살상무기 확산 관련자에게만 금융거래 정지와 자산 동결이 가능해요. 개정안은 중대한 인권침해 관련자도 필요할 경우 같은 조치의 대상에 포함하려고 해요.

  • 돈 흐름을 먼저 막아 제재 실효성을 높이려는 방식이에요.
  • 국내 금융기관과 관련 실무자에게도 판단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요.
  • 표적제재의 핵심 수단을 인권침해 대응으로까지 확장하는 셈이에요.

4) 국제제재 흐름과의 정합성

제안 이유에는 미국, 유럽연합, 영국, 캐나다, 호주, 노르웨이 등의 제도가 예로 들어 있어요. 이 법안은 국내도 이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중대한 인권침해에 대한 표적제재를 가능하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해외에서 이미 쓰는 방식과 비슷한 틀을 만들려는 거예요.
  • 우리 기업이나 개인이 외국 제재에 걸릴 위험을 줄이려는 예방 논리도 포함돼요.
  • 외교와 인권, 금융 규제가 함께 맞물리는 법안이라 집행 기준이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는 개인·법인: 금융거래 정지와 자산 동결 가능성이 넓어질 수 있어요.
  • 금융기관: 대상 확인과 거래 통제 실무가 더 중요해져요.
  • 외환·자산 관련 실무자: 제재 목록과 관련 조치를 더 세밀하게 봐야 해요.
  • 국내 기업과 국민: 해외 인권침해 관련 거래에 얽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정부 부처와 집행기관: 중대한 인권침해 판단과 제재 집행 기준을 정교하게 운영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중대한 인권침해를 어디까지 볼지 기준이 분명해야 해요.
  • 금융거래 정지와 자산 동결을 언제, 어떤 절차로 적용할지 살펴봐야 해요.
  • 제재 대상 결정에 이의제기나 구제 절차가 충분한지도 중요해요.
  • 국제제재와 국내 제재가 충돌하지 않도록 정합성을 확인해야 해요.
  • 실제 집행 과정에서 금융기관의 부담이 과도해지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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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김기현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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