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정책 관련 법률용어 정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안번호
- 2222427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AI 요약국회 원문 새 창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외국인정책에 관한 법률 조항을 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표현을 정비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현행법은 법무부장관이 위원회와 실무위원회에 부의할 안건을 미리 연구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개정안은 이 내용이 담긴 조항의 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고치려는 취지예요.
- 제안이유에는 고치려는 표현의 종류와 해당 조항이 나와 있지만, 실제로 어떤 단어를 어떤 표현으로 바꾸는지는 제공된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 의 처우를 정하는 법을 읽는 사람과 외국인정책을 연구하고 추진하는 기관이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 정확한 변경 문구와 기존 업무의 뜻이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개정 조문을 확인해야 해요.
주요 내용
- 쉬운 법률용어: 어렵거나 불명확한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해 법률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이려는 개정안이에요.
- 정비 대상 조항: 법무부장관의 정책 연구·추진 업무 중 위원회와 실무위원회에 올릴 안건의 사전 연구에 관한 조항을 대상으로 해요.
- 확인이 필요한 문구: 제공된 제안이유에는 개정 전후의 정확한 문구가 없어 어떤 표현이 어떻게 바뀌는지까지는 확인할 수 없어요.
왜 나왔나
제안자는 법률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 의무라고 설명해요. 그동안 법률용어를 정비하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어려운 한자어와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표현이 남아 있어 법을 읽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안 배경이에요. 이에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기념 100주년을 맞아 어렵거나 불명확한 표현을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려고 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위원회 안건 관련 용어 정비
현행법은 법무부장관이 위원회 및 실무위원회에 부의할 안건에 관해 사전 연구를 수행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개정안은 이 조항의 어렵거나 불명확한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자는 취지예요.
- 이 업무는 외국인정책의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세우고 추진실적을 평가하며 위원회를 운영하는 일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업무 가운데 하나예요.
- 제안이유는 용어를 쉽게 고쳐 법률을 읽고 이해하기 편하게 하려는 목적을 밝혀요. 새로운 지원 제도나 신청 절차를 도입한다는 내용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 제공된 자료에는 개정 조문 자체가 없어 바뀌는 단어와 최종 표현을 특정할 수 없어요. 기존 업무의 범위나 의미에 변화가 있는지도 개정 문구를 확인해야 판단할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재한외국인과 국민: 재한외국인 처우와 외국인정책에 관한 법률을 읽을 때 정비된 표현을 접할 수 있어요.
- 법무부: 법무부장관이 수행하는 정책 연구·추진 업무를 규정한 조항이 정비 대상이에요.
- 위원회와 실무위원회 관계자: 위원회에 올릴 안건의 사전 연구를 다루는 법률 문구가 바뀔 수 있어요.
- 외국인정책 연구자와 실무자: 법률의 해당 조항을 인용하거나 업무 내용을 확인할 때 변경된 표현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봐야 할 점
- 개정 조문에서 현행 표현 가운데 무엇을 어떤 말로 고치는지 확인해야 해요.
- 쉬운 표현으로 고치는 과정에서 위원회에 올릴 안건과 사전 연구의 범위가 기존과 같은 뜻으로 전달되는지 살펴봐야 해요.
- 제공된 제안이유는 용어 정비를 목적으로 설명하며, 시행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어요. 실제 적용 시점은 부칙을 확인해야 해요.
- 용어가 바뀐 뒤에도 정책 연구와 위원회 운영에 관한 다른 문서에서 해당 내용을 일관되게 이해할 수 있을지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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