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이스포츠 대회 세제 지원 연장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870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비수도권에서 열리는 이스포츠대회에 대한 세제 혜택을 더 이어가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대회 운영비 일부를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는 과세특례가 2026년 12월 31일에 끝날 예정인데, 그 기한을 3년 더 늦추려는 내용이에요.
  • 게임산업을 키우고 지역도 함께 살리려는 목적이 분명해요.
  • 비수도권에서 대회를 계속 열 수 있게 해 지원의 끊김을 줄이려는 거예요.
  • 핵심은 일몰을 연장해서 비수도권 이스포츠대회 지원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일몰기한 연장: 비수도권 이스포츠대회에 적용되는 과세특례의 끝나는 시점을 3년 늦추려는 안이에요. 지금 예정된 지원이 한 번에 끊기지 않도록 시간을 더 주려는 거예요.
  • 법인세 공제 유지: 대회 운영을 위해 발생한 비용 중 일부를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는 구조를 계속 살리려는 내용이에요. 대회를 여는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어요.
  • 비수도권 지원 지속: 혜택의 대상이 비수도권 대회라는 점이 중요해요. 지역에서 대회를 열도록 유도하는 정책 방향을 유지하려는 거예요.
  • 이스포츠산업 안정화: 제안이유에서는 이스포츠산업과 비수도권 지원을 안정적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보고 있어요. 단기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산업 기반을 만들겠다는 뜻이에요.
  • 지역 균형발전 연계: 세제 지원을 지역 정책과 함께 보려는 접근이에요. 문화·산업 행사를 수도권 밖으로 넓히는 효과를 기대하는 거예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비수도권에서 이스포츠대회를 개최하는 내국법인에 대해, 운영비 일부를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는 과세특례를 두고 있어요. 그런데 이 제도는 2026년 12월 31일에 끝날 예정이라, 그대로 두면 지원이 끊길 수 있어요. 제안자는 게임산업이 국가경제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보고, 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계속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지원을 3년 더 이어가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일몰 연장

현행 과세특례는 2026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에요. 이 개정안은 그 종료 시점을 3년 뒤로 미뤄서 혜택을 더 이어가려는 내용이에요.

  • 제도가 자연스럽게 사라지지 않고 한 번 더 연장되는 셈이에요.
  • 사업자 입장에서는 중장기 계획을 짜기가 조금 더 쉬워져요.
  • 비수도권 대회 유치 일정도 더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어요.

2) 비용 공제의 지속

지금 제도는 이스포츠대회 운영을 위해 쓴 비용 중 일부를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고 있어요. 개정안은 이 구조를 계속 유지하도록 손보려는 거예요.

  • 대회 개최 비용의 일부를 세 부담으로 상쇄할 수 있어요.
  • 민간이 대회 개최를 검토할 때 걸림돌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지원이 끊기면 생길 수 있는 공백을 막는 역할을 해요.

3) 비수도권 중심 지원

혜택의 범위는 비수도권에서 열리는 이스포츠대회에 맞춰져 있어요.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지역에 대회를 붙잡아 두려는 방향이에요.

  • 지역 행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져요.
  • 관람객 유입과 부대 소비가 지역에 남을 수 있어요.
  • 대회가 특정 지역에만 몰리는 현상을 완화하려는 취지도 보여요.

4) 산업 육성 효과

제안이유는 이 법안을 단순한 세금 감면이 아니라 게임산업 육성 수단으로 보고 있어요. 이스포츠대회는 산업 홍보, 시장 확대, 인력·행사 생태계와 연결되기 쉬워요.

  • 대회가 늘면 관련 콘텐츠와 서비스 수요도 함께 움직일 수 있어요.
  • 기업은 마케팅과 브랜드 노출 기회를 더 얻을 수 있어요.
  • 산업 전체로 보면 지역 행사와 연계된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5) 지역 균형발전과의 연결

이 개정안은 세제 지원을 지역 정책과 연결해서 보고 있어요. 비수도권에서 대회를 여는 유인을 키워 지역 균형발전에 보탬이 되게 하려는 거예요.

  • 수도권 집중을 조금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어요.
  • 지역별 행사 기반이 약한 곳에도 기회가 생길 수 있어요.
  • 다만 세제만으로 지역 격차가 줄어들지는 않아서, 다른 지원과 같이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이스포츠 대회 개최 기업: 운영비 일부를 세금에서 공제받는 혜택이 더 이어질 수 있어요.
  • 비수도권 지자체: 지역 행사 유치와 관광·상권 활성화 기대가 커질 수 있어요.
  • 이용자와 관람객: 지역에서 대회를 보는 기회가 더 늘어날 수 있어요.
  • 게임산업 관련 기업: 대회가 늘면 홍보와 시장 확대 기회가 함께 넓어질 수 있어요.
  • 국세 행정 담당자: 일몰 연장에 맞춰 공제 적용과 사후 관리를 다시 챙겨야 해요.

봐야 할 점

  • 3년 연장이 실제로 비수도권 대회 수를 얼마나 늘리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세제 지원이 행사 유치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지도 살펴봐야 해요.
  • 세수 감소와 지역 활성화 효과를 함께 비교해 볼 필요가 있어요.
  • 지원 대상이 이스포츠대회에 한정되는 만큼 다른 지역 문화행사와의 형평성도 봐야 해요.
  • 일몰 연장 뒤에도 반복 연장만 되는 구조가 되지 않는지 중간 점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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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