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시한 조정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9627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국회의원이 지방선거에 입후보할 때 그만둬야 하는 시점을 다시 맞추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 생길 수 있는 사각지대 때문에 지역구가 오래 비는 문제를 줄이려는 내용이에요.
  • 지방선거와 함께 치를 수 있는 보궐선거의 기준도 같이 맞추려 해요.
  • 주민 입장에서는 대표자가 없는 기간을 줄이고, 선거도 한 번에 치를 가능성이 커져요.
  • 결국 사퇴 시한과 보궐선거 기준을 정리해서 선거 운영의 빈틈을 줄이려는 법안이에요.

핵심은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나갈 때의 사퇴 시한을 보궐선거 기준과 맞춰, 지역구 공석이 길어지는 문제를 줄이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사퇴 시한 조정: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 선거일 직전 4월 30일까지 직을 그만두도록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지금보다 기준 시점을 앞당겨, 선거 준비와 사퇴 기준을 더 맞추려는 거예요.

- 입후보를 고민하는 의원은 사퇴 시점을 더 분명하게 계산해야 해요.

  • 보궐선거 시기 맞춤: 지방선거와 동시에 하는 보궐선거의 실시 사유 확정 시기와 사퇴 시한이 어긋나는 문제를 줄이려는 목적이에요.

- 현재는 사퇴 시점이 늦어지면 같은 날 보궐선거를 못 치를 수 있어요.

- 제안안은 선거 일정의 충돌을 줄여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려는 거예요.

  • 지역구 공석 방지: 사퇴 시점이 늦어지면 보궐선거가 다음 해로 넘어가 지역구가 오래 비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 법안은 이런 공석이 길어지는 상황을 막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 주민 입장에서는 대표자가 없는 기간이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선거비용 절감 기대: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따로 치르면 비용이 더 들 수 있어요.

- 같은 시기에 치를 수 있으면 선거 운영 부담을 덜 수 있어요.

- 국가적으로는 중복 집행을 줄이는 방향으로 읽혀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에서는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할 때 그만둬야 하는 시한과,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르는 보궐선거의 사유가 확정되는 시점이 서로 맞지 않아요. 그래서 4월 30일 이후부터 선거일 전 30일 사이에 사퇴하면 같은 날 보궐선거를 못 치러 다음 해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 경우 해당 지역구가 약 1년 동안 비게 되어 주민의 대표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어요. 이 법안은 사퇴 시한과 보궐선거 기준을 맞춰 이런 공백을 줄이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사퇴 시점의 앞당김

현행법은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할 때 선거일 전 30일까지 직을 그만두도록 하고 있어요. 제안안은 그 시한을 선거일 직전 4월 30일까지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입후보를 준비하는 의원은 더 이른 시점에 진로를 결정해야 해요.
  • 사퇴 시점이 앞당겨지면 선거 준비와 공직 유지 사이의 경계가 더 분명해져요.
  • 선거 일정상 애매한 구간을 줄이려는 효과가 있어요.

2) 보궐선거 기준과의 정합성 확보

현행 제도에서는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하는 보궐선거가 국회의원 사퇴 등 실시 사유가 4월 30일까지 확정되는 경우로 제한돼 있어요. 그런데 국회의원의 사퇴 시한이 그보다 늦으면 같은 날 보궐선거를 못 치를 수 있어요.

  • 법안은 이 어긋남을 줄여 선거제도끼리 충돌하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면 선거 관리가 더 단순해져요.
  • 사유 확정과 사퇴 시점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3) 지역구 공백 최소화

사퇴 시한이 늦어서 보궐선거가 다음 연도로 넘어가면, 해당 지역구는 한동안 대표자가 없는 상태가 돼요. 제안안은 이 장기 공석을 막는 데 직접적으로 초점을 두고 있어요.

  • 주민은 국회에서 자신의 지역을 대표할 사람이 없는 기간을 줄일 수 있어요.
  • 지역 현안이 있을 때 정치적 공백이 길어지는 문제를 덜 수 있어요.
  • 대표성 측면에서 체감되는 손실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4) 선거비용 분산 방지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를 따로 치르면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어요. 법안은 가능한 한 같은 일정 안에서 처리되도록 해서 불필요한 비용 확대를 줄이려는 취지예요.

  • 선거를 두 번 나눠 치르는 부담을 낮출 수 있어요.
  • 행정적 준비와 투표 운영도 한 번에 맞추는 쪽이 효율적이에요.
  • 비용 절감은 부수 효과지만, 실제로는 일정 조정이 먼저예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나가려면 사퇴 시점을 더 일찍 판단해야 해요.
  • 지역 유권자: 대표자가 없는 기간이 길어질 위험이 줄어들 수 있어요.
  • 해당 지역구: 보궐선거가 늦어져 생기던 공백 문제가 완화될 수 있어요.
  • 선거관리기관: 선거와 보궐선거 일정 조율을 더 엄격하게 맞춰야 해요.
  • 지방자치단체: 선거 일정이 한 번에 정리되면 행정 운영이 조금 더 예측 가능해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4월 30일 기준이 실제 선거 일정과 얼마나 잘 맞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사퇴 시한을 앞당기면 입후보를 고민하는 의원의 선택 폭이 줄어들 수 있어요.
  • 보궐선거를 같은 날 치르는 구조가 실제로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지도 봐야 해요.
  • 지역구 공석 문제를 줄이더라도, 그 사이의 대표성 공백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 선거 규정은 세부 일정이 중요해서, 문구 하나가 실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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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이인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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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