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행정제재 부과금 체납 가산금 신설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276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을 기한 안에 안 내면 가산금이 붙도록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항목마다 체납 때 붙는 추가 금전 부담이 달라서, 그 차이를 줄이려는 제안이에요.
  • 과징금이나 부담금처럼 비슷한 성격의 금전 제재와도 맞춰 보려는 흐름이에요.
  • 체납이 길어질수록 불이익이 커지게 해서 늦게 내는 걸 덜 유리하게 만들려는 목적이에요.
  • 핵심은 성실납부자와 체납자 사이의 부담 차이를 더 분명하게 만들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가산금 신설: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에도 납부 지연에 따른 가산금을 붙이려는 내용이에요.
  • 이원화된 구조: 제재의 성격과 납부 지연의 성격을 나눠서, 서로 다른 방식의 가산금을 두려는 취지예요.
  • 체납 억지력 강화: 오래 미뤄도 추가 부담이 없던 항목들에 금전적 압박을 더 주려는 방향이에요.
  • 제도 정합성 확보: 국세ㆍ지방세나 과태료 체계처럼 체납 불이익이 누적되는 구조와 비슷하게 맞추려는 거예요.
  • 형평성 보완: 같은 금전적 제재인데 항목별 차이가 컸던 문제를 줄이려는 내용이에요.

왜 나왔나

지금 설명대로라면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은 140개 항목이 있지만, 그중 가산금이나 중가산금 규정이 있는 건 13개뿐이에요. 그래서 같은 성격의 금전 제재인데도 체납했을 때의 불이익이 항목마다 크게 달라졌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어요. 제안안은 이 차이를 줄이고, 늦게 내는 선택이 덜 유리하도록 바꾸려는 데 초점이 있어요. 결국 성실하게 납부한 사람과 계속 미룬 사람 사이의 차이를 더 분명히 하려는 취지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가산금 규정의 기본 틀 신설

현행 설명에서는 많은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에 체납 뒤 추가 금전 부담이 없어요. 이번 안은 그 빈틈을 메우기 위해 가산금 규정을 법에 새로 두려는 거예요.

  • 납부기한을 넘기면 그냥 지나가지 않도록 만들어요.
  • 체납을 방치할수록 금전적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항목별로 들쑥날쑥하던 구조를 일정하게 정리하려는 목적이에요.

2) 제재형과 지연형의 분리

법안은 가산금을 한 가지로만 보지 않고, 제재형과 납부지연형으로 나눠 보려 해요. 같은 체납이라도 그 원인과 성격을 구분해 다른 가산율을 적용하려는 방향이에요.

  • 법령 위반으로 생긴 체납에는 더 높은 가산율을 둘 수 있어요.
  • 단순한 지연과 위반에 따른 체납을 같게 보지 않으려는 취지예요.
  • 체납 원인에 따라 부담 수준을 다르게 설계하려는 시도예요.

3) 장기 체납에 대한 압박 강화

지금은 많은 항목에서 오래 체납해도 추가 불이익이 크지 않다는 점이 제안 이유에 담겨 있어요. 이번 안은 납부를 미루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불리해지도록 만들어 체납 억지력을 높이려는 거예요.

  • 늦게 낼수록 누적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체납을 계속 두는 유인이 줄어들 수 있어요.
  • 행정기관 입장에서는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어요.

4) 세금·과태료 체계와의 정합성 보완

제안 이유는 국세ㆍ지방세 체납과 과태료 체납에는 이미 통일된 가산금 체계가 있다고 설명해요. 이번 개정은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도 그 흐름과 맞춰 제도 간 간극을 줄이려는 거예요.

  • 비슷한 성격의 금전 제재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루지 않게 해요.
  • 체납 불이익의 기준을 더 읽기 쉽게 만들려는 효과가 있어요.
  • 이용자 입장에서는 제재 종류에 따라 너무 다른 결과가 나오는 문제를 줄일 수 있어요.

5) 성실납부자와 체납자 사이의 형평성 보완

이번 안은 제재를 더 세게 하려는 목적만 있는 게 아니에요. 성실하게 내는 사람과 계속 미루는 사람 사이의 부담 차이가 너무 작으면 제도 신뢰가 흔들릴 수 있어서, 그 불균형을 바로잡으려는 취지도 커요.

  • 제때 내는 사람의 상대적 불이익을 줄이려는 흐름이에요.
  • 체납을 사실상 유리한 선택처럼 보이게 하지 않으려는 거예요.
  • 같은 규정이라도 실제 작동 방식이 더 균형 있게 바뀔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지방행정제재ㆍ부과금 납부의무자: 기한을 넘기면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 체납자: 장기 체납의 비용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어요.
  • 성실납부자: 늦게 내는 사람과의 형평성이 조금 나아질 수 있어요.
  • 징수 담당 행정기관: 체납 관리와 징수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가 바뀔 수 있어요.
  • 관련 법령을 운영하는 기관: 항목별로 다른 규정을 손보고 새 체계를 맞춰야 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가산금과 중가산금을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시행 단계에서 더 분명해야 해요.
  • 제재형과 납부지연형을 나누는 방식이 실제 집행에서 복잡해질 수 있어요.
  • 항목이 많은 만큼, 개별 법령과의 정합성을 맞추는 작업이 필요해 보여요.
  • 체납 억지력은 커질 수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납부의무자에게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규정이 늘어도 실제 징수율이 얼마나 오르는지는 별도로 살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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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