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수역에 정화시설 설치 및 수질의 실시간 측정·수질정보 제공으로 이용자 안전을 확보하기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2243
소관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정재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화시설 설치 의무화: 공공수역에 정화시설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여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기본 수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 안전을 높이고 수질관리의 기반을 강화합니다.

2. 수질 측정의 실시간화: 기존의 모호한 ‘상시’ 측정 규정을 ‘실시간 측정’으로 구체화하여 관리 공백을 줄입니다. 청계천 등 다중이용 공공수역의 수질을 실시간으로 측정·관리하도록 명확히 합니다.

3. 수질정보의 이용자 제공: 측정된 수질정보를 이용자에게 즉시 제공하여 접촉 전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정보 접근성을 높여 현장의 안전한 이용을 사전에 안내하도록 합니다.

4. 법 조문 정비: 안 제5조제1항 및 제9조 등에 정화시설 설치, 실시간 측정, 정보 제공 의무를 명시하여 법적 근거를 분명히 합니다. 관련 절차와 책임주체를 법률에 구체화합니다.

5. 이용자 안전 및 감염병 예방 강화: 오염도가 높을 때를 신속히 파악·알림으로써 감염병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특히 여름철 다중이용 수역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합니다.

이 개정안은 공공수역의 정화·측정·정보제공을 법률로 명확히 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물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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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