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계 취득세 면제 일몰 연장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386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농업기계에 대한 취득세 면제를 더 오래 이어 가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농업용으로 직접 쓰는 자동경운기 같은 농업기계에 세금을 덜어 주는 특례가 있는데, 그 종료 시점을 늦추려는 내용이에요.
  • 법안은 그 특례의 끝나는 날을 2026년 12월 31일에서 2030년 12월 31일로 미루려 해요.
  • 농민의 생활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계속 뒷받침하겠다는 취지예요.
  • 핵심은 농업기계 구입 때의 세 부담을 당분간 더 유지해서, 농업 현장의 비용 부담을 덜어 주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취득세 면제 연장: 농업기계에 대한 취득세 면제 특례를 계속 두려는 내용이에요.
  • 일몰기한 조정: 끝나는 시점을 2026년 말에서 2030년 말로 늦추려 해요.
  • 농업용 사용 전제 유지: 농업용에 직접 쓰는 기계라는 현행 전제를 그대로 바탕으로 삼고 있어요.
  • 농민 부담 완화: 기계를 살 때 드는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 주려는 목적이 보여요.
  • 농업 경쟁력 지원: 장비 투자 부담을 낮춰 농업 분야의 경쟁력을 지키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농업용으로 직접 사용하기 위한 농업기계에 대해 취득세를 면제하고 있어요. 다만 그 특례가 2026년 12월 31일에 끝날 예정이라, 이 시점 이후에는 세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어요. 제안 이유는 농민의 생활안정을 돕고 농업 분야의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이 혜택을 당분간 더 이어 갈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단순히 제도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지원을 더 오래 유지하자는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세금 혜택 종료 시점 연장

현행 제도는 농업기계에 대한 취득세 면제 특례를 두고 있지만, 그 특례는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도록 되어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이 종료 시점을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늦추려는 거예요.

  • 당장 사라질 예정이던 혜택을 4년 더 이어 가려는 구조예요.
  • 농업기계 구입 계획을 세울 때 예측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어요.
  • 제도의 핵심은 새 제도 신설이 아니라 기존 감면의 연장에 있어요.

2) 농업기계 구입 부담 완화

이 법안은 농업기계를 살 때 드는 초기 세 부담을 덜어 주는 데 초점이 있어요. 농업 현장에서 장비는 필수적인데, 취득 단계의 비용이 누적되면 교체나 보강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거예요.

  • 초기 투자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소규모 농가일수록 체감이 더 클 수 있어요.
  • 장비 교체 시기를 늦추지 않게 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3) 농민 생활안정 지원

제안 이유에는 농민의 생활안정이 직접 들어가 있어요. 농업기계에 대한 세 부담을 덜어 주면, 농사에 필요한 지출을 다른 생산 비용과 함께 관리하기가 조금 더 쉬워져요.

  • 농업 소득이 흔들릴 때 세 부담 완화가 방어막 역할을 할 수 있어요.
  • 단기 지출 압박을 낮추는 정책으로 볼 수 있어요.
  • 현장에서는 체감형 지원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어요.

4) 농업 경쟁력 유지

법안은 농업 분야의 경쟁력 확보도 함께 내세우고 있어요. 농기계 투자가 늦어지면 생산성과 작업 효율이 떨어질 수 있으니, 세제 지원을 유지해 설비 투자를 돕겠다는 취지예요.

  • 기계화 수준을 유지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요.
  • 생산성 확보와 비용 관리 사이의 균형을 노리고 있어요.
  •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지키는 보조 수단으로 볼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농업인: 농업기계를 살 때 내는 세 부담이 더 오래 줄어들 수 있어요.
  • 농가: 장비 교체와 추가 구입 계획을 세우는 데 여유가 생길 수 있어요.
  • 농업기계 판매·유통 현장: 세제 혜택 연장이 수요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취득세 감면이 이어지면 지방세 수입 전망을 다시 살펴야 해요.
  • 농업 정책 담당 부처: 일몰 연장 뒤에도 효과와 재정 영향을 계속 점검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특례 연장이 실제로 농가의 투자 부담을 얼마나 낮추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세 부담 완화가 영세 농가와 일반 농가에 어떻게 다르게 작용하는지도 봐야 해요.
  • 지방세 수입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후속 점검이 필요해요.
  • 혜택이 농업용 직접 사용이라는 기준에 맞게 집행되는지 중요해요.
  • 일몰을 다시 연장할지, 다른 방식의 지원으로 바꿀지는 앞으로의 판단 지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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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