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개방 시 토양오염 제거 의무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119750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훈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환공여구역을 국방부장관이 처분하기 전에 여기에 있는 건물, 땅에 묻힌 물체, 위험한 물질, 오염된 토양 등을 치우도록 요구합니다.

2. 현재까지는 징발해제하거나 양도, 판매하는 경우에만 오염 제거 요구가 있었지만, 개정안은 공공의 사람들에게 그 지역을 개방하려 할 때도 오염을 미리 제거하도록 추가하고 있습니다.

3. 이렇게 하는 이유는 용산 공원처럼 공원을 만들 때 필요한 기준보다 높은 오염 수준에도 불구하고 임시로 개방해 시민의 건강에 문제를 일으킨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 법안의 취지는 주한미군에게서 돌려받은 땅을 국민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때 안전을 보장하고 환경적인 문제를 미리 처리하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유사한 오염 문제로 인한 국민들의 건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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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설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임기만료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임기만료폐기

국회의원 임기가 만료되어 이 법안의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