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7933
- 소관위원회
- 보건복지위원회
AI 요약국회 원문 새 창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이나 이미지를 써서 전문가가 추천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광고를 막으려는 법안이에요.
- 식품 광고에서 소비자를 헷갈리게 하는 가짜 전문가 연출을 부당 광고행위로 넣어요.
- AI로 만든 전문가 추천형 광고를 법에서 직접 금지하고, 형사처벌까지 연결하는 게 핵심이에요.
- 의사·약사 등 여러 분야 전문가를 내세운 오인 가능성까지 함께 보고 있어요.
- 온라인 플랫폼에서 빠르게 퍼지는 광고를 전제로 대응 기준을 세우려는 방향이에요.
주요 내용
- AI 기반 오인 광고 금지: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음향·이미지·영상으로 전문가 추천처럼 보이게 만드는 광고를 부당 광고행위로 봐요.
- 전문가 오인 요소 구체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수의사, 약사, 한약사,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보증·추천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를 직접 겨냥해요.
- 처벌 규정 정비: 이런 광고를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해요.
왜 나왔나
생성형 AI 기술을 쓰면 진짜 사람처럼 보이는 영상이나 이미지를 빠르게 만들 수 있어서, SNS나 온라인 영상 플랫폼에서 광고가 더 그럴듯하게 퍼질 수 있어요. 특히 식품이나 의약품과 같이 소비자가 전문가 의견을 중요하게 보는 영역에서는, 가짜 전문가 연출이 구매 판단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어요. 실제 조언인지 광고인지 헷갈리면 피해가 커질 수 있어서, 이 법안은 그 경계를 법에 더 분명히 적으려는 흐름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AI 생성 광고를 부당 광고행위로 명시
대안은 인공지능시스템으로 만든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 음향, 이미지, 영상 등을 활용한 광고를 새로 문제 삼아요. 이런 표현이 전문가의 보증이나 추천처럼 보이면 부당 광고행위가 돼요.
- 광고 형식이 새로워져도 소비자 오인을 막는 기준을 유지하려는 거예요.
- 실제 전문가가 참여했는지, 단순히 연출된 것인지가 더 중요해져요.
2) 전문가 오인 가능성에 초점
의사·치과의사·한의사·수의사·약사·한약사·대학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식품 등을 보증·지정·공인·추천·지도 또는 사용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광고를 막아요. 이름값을 빌려 신뢰를 끌어오는 방식 자체를 문제 삼는 구조예요.
- 소비자는 광고 속 인물이 실제 의견을 말하는지 더 주의해서 봐야 해요.
- 사업자는 전문가 이미지를 차용한 연출의 적법성을 더 따져야 해요.
3) 형사처벌 연결
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예정돼 있어요. 단순한 행정 지도 수준을 넘어서 강한 제재를 두려는 뜻이에요.
- 위반 유인이 큰 광고를 억제하는 효과를 노려요.
- 플랫폼과 광고주 모두 사전 검토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식품 광고를 만드는 업체와 광고대행사가 직접 영향을 받아요.
- SNS와 영상 플랫폼에서 광고를 올리는 사업자도 검토 기준이 더 중요해져요.
- 소비자는 전문가처럼 보이는 영상 광고를 더 조심해서 봐야 해요.
- 인플루언서나 콘텐츠 제작자도 AI 연출 광고에 관여할 때 주의가 필요해요.
- 감독·수사·심사 기관은 AI 생성 여부와 오인 가능성을 확인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을 어떻게 판단할지가 중요해요.
- AI 편집, 합성, 재가공 콘텐츠를 어디까지 포함할지 살펴봐야 해요.
- 전문가 오인 가능성 판단이 너무 넓어지면 일반 광고까지 위축될 수 있어요.
- 온라인 플랫폼에서 사후 차단과 증거 보존을 어떻게 할지도 중요해요.
- 형사처벌 조항이 실제 집행에서 과잉 적용되지 않도록 기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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