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범위 정비

국토안전관리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446
소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국토안전관리원의 사업 범위를 지금 실제로 하는 일에 맞게 다시 적는 법안이에요.
  • 예전에 하던 일인데 지금은 하지 않는 사업은 정리하고, 공적개발원조처럼 넓어진 역할은 법에 넣으려는 방향이에요.
  • 사업 범위가 바뀌면 그에 맞춰 채권 발행 범위도 다시 맞춰요.
  • 국유재산과 공유재산을 쓰는 특례도 함께 손봐서, 사업 수행이 막히지 않게 하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관리원이 실제로 하는 일과 법 조문을 다시 맞추고, 그에 필요한 재원·재산 특례도 같이 정리하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사업 범위 재정비: 현행법에 적힌 사업 항목 중 실제 업무 변화와 맞지 않는 부분을 손보고, 지금 필요한 역할이 빠지지 않게 다시 정리해요.
  • 새 역할 반영: 공적개발원조처럼 관리원의 역할이 넓어진 분야를 법적 사업 범위에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 미사용 사업 정리: 더 이상 수행하지 않는 사업은 조문에서 빼거나 줄여서 법 조문과 현실의 차이를 줄이려는 거예요.
  • 채권 발행 범위 조정: 새로 정비한 사업 범위에 맞춰, 사업 수행에 필요한 채권 발행의 범위도 같이 맞춰요.
  • 국공유재산 특례 정비: 사업 수행에 필요한 국유재산·공유재산 관련 특례도 새 사업 구조에 맞게 다시 정리해요.
  • 사업과 재원 연결 정비: 사업, 자금 조달, 재산 사용 규정을 따로 보지 않고 한 묶음으로 손봐서 법 적용의 어긋남을 줄이려는 구성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의 사업 범위 규정이 실제 업무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예를 들어 예전에는 들어 있었지만 지금은 수행하지 않는 사업이 남아 있고, 반대로 역할이 넓어졌는데도 법적 근거가 약한 영역도 있다는 거예요. 이런 상태가 이어지면 관리원이 새 업무를 맡을 때 근거가 약하거나, 반대로 하지 않는 업무가 조문에 남아 혼선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법 조문을 현실에 맞게 다시 맞추려는 개정안으로 볼 수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사업 범위의 재정비

현행법이 정한 사업 목록을 실제 수행 상황에 맞게 다시 손보려는 내용이에요. 더 이상 하지 않는 사업은 정리하고, 현재 필요한 사업은 빠짐없이 담으려는 방향으로 읽혀요.

  • 관리원의 법적 업무 목록이 실제 업무와 더 가까워져요.
  • 조문에 남아 있는 오래된 항목과 현재 역할 사이의 차이가 줄어들어요.
  • 법을 볼 때 “이 업무를 정말 할 수 있나”라는 혼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공적개발원조 근거 보강

공적개발원조처럼 관리원의 역할이 커진 분야를 사업 범위에 넣으려는 취지예요. 단순히 새 업무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앞으로 비슷한 확장 업무를 맡을 때도 법적 근거를 분명히 하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 새로 커진 역할을 법에 반영해 업무 공백을 줄이려는 거예요.
  • 대외협력이나 지원 성격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기반이 될 수 있어요.
  • 관리원이 수행하는 사업의 폭이 현실에 맞게 넓어질 수 있어요.

3) 더 이상 하지 않는 사업 정리

제안 이유에는 시설물관리계획 검토처럼 현재는 수행하지 않는 사업이 여전히 사업 범위에 남아 있다고 적혀 있어요. 이런 항목을 정리하면 법 조문이 과거형 업무를 계속 붙잡고 있는 문제를 줄일 수 있어요.

  • 실제로 하지 않는 일을 법에 남겨두는 불일치를 줄여요.
  • 업무 분장과 책임 범위를 더 또렷하게 볼 수 있어요.
  • 불필요한 조문이 줄면 해석도 조금 더 쉬워져요.

4) 채권 발행 범위 조정

사업 범위를 바꾸면 그 사업을 뒷받침하는 자금 조달 방식도 같이 손봐야 해요. 그래서 이 법안은 채권 발행 범위도 새 사업 구조에 맞게 조정하려고 해요.

  • 사업이 바뀌었는데 재원 규정이 옛 기준에 묶이는 상황을 막으려는 거예요.
  •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때 자금 구조를 맞추기 쉬워져요.
  • 반대로 범위를 넘는 조달이 생기지 않도록 기준도 다시 정리될 수 있어요.

5) 국공유재산 특례의 정비

관리원이 사업을 수행할 때 국유재산이나 공유재산을 쓰는 방식도 함께 손보려는 내용이에요. 사업 범위가 바뀌면 어떤 재산을 어떤 조건으로 쓸 수 있는지도 같이 맞춰야 해서, 이 부분을 별도로 정비하는 것으로 보이면 돼요.

  • 사업 수행에 필요한 공간이나 자산 활용 기준이 더 명확해질 수 있어요.
  • 사업과 재산 사용 규정이 서로 어긋나는 문제를 줄이려는 거예요.
  • 공공재산을 쓰는 절차와 범위가 사업 구조에 맞게 정리될 가능성이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토안전관리원: 실제로 하는 일과 법적 근거가 맞아지면서 사업 운영 기준이 바뀔 수 있어요.
  • 국토교통부와 관계 행정기관: 관리원에 맡길 수 있는 업무와 지원 방식의 틀을 다시 점검해야 할 수 있어요.
  • 공적개발원조 관련 업무 담당자: 새로 법에 담길 수 있는 역할이 늘면 협업 구조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재원 조달 실무자: 채권 발행 범위가 바뀌면 자금 계획과 승인 체계를 다시 봐야 해요.
  • 국유재산·공유재산 관리 실무자: 재산 사용 특례가 조정되면 사용 승인, 관리, 협의 절차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사업 범위가 넓어질 때, 실제로 어떤 업무까지 포함되는지 조문 문구를 끝까지 확인해야 해요.
  • 공적개발원조 관련 사업이 새로 들어가면, 다른 기관과 역할이 겹치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
  • 채권 발행 범위가 정비되더라도, 어느 사업에 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붙일지는 집행 기준이 중요해요.
  • 국공유재산 특례는 편의만 키우면 안 되고, 공공재산 사용의 타당성과 통제도 같이 봐야 해요.
  • 현재 법안은 제안 단계이기 때문에, 실제 조문 문구가 어떻게 확정되는지에 따라 범위와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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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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