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조례 청구 자격 정비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6510
소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주민조례를 청구할 수 있는 외국인 기준을 다시 맞추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지금은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지난 외국인까지 포함되는데, 이 기준을 `지방선거` 선거권 기준으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지와 체류기간을 따로 보는 방식에서, 선거권 여부를 중심으로 보는 방식으로 정리하려고 해요.
  •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연결돼 있어서, 두 법의 기준이 같이 맞아야 실제 적용이 쉬워요.
  • 핵심은 주민조례 청구의 외국인 자격을 선거 제도와 같은 기준으로 맞추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외국인 청구 자격 조정: 주민조례를 청구할 수 있는 외국인의 범위를 현행 체류자격 기준에서 `지방선거` 선거권 기준으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체류기간 기준 정비: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라는 숫자 기준을 더 이상 그대로 쓰지 않으려는 방향이에요.
  • 행정자료 기준 간소화: 외국인등록대장과 체류기간을 함께 따지던 구조를 선거권 여부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려고 해요.
  • 선거 제도와 정합성 확보: 주민조례 청구와 `지방선거`의 외국인 기준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추려는 취지예요.
  • 연동형 개정 전제: 이 법안은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의결을 전제로 해서, 그 결과에 따라 함께 조정돼야 해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18세 이상 외국인 중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지난 사람에게 주민조례 청구를 열어두고 있어요. 그런데 이 기준이 공직선거법에서 말하는 외국인 선거권 기준과 어긋날 수 있다는 지적이 계속 나왔어요. 그래서 주민조례 청구도 `지방선거` 선거권과 같은 기준으로 맞춰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생긴 거예요. 즉, 주민조례 청구의 외국인 기준을 더 단순하고 일관되게 만들려는 제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주민조례 청구 자격 재설계

현행법은 외국인의 주민조례 청구 자격을 체류자격 취득일과 경과 기간으로 정하고 있어요. 제안안은 그 기준을 고쳐서 `지방선거` 선거권을 가진 외국인으로 좁혀 잡으려는 구조예요.

  • 체류기간을 따로 계산하는 방식보다 기준이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주민조례 청구와 선거권 판단이 같은 축에서 움직이게 돼요.
  • 실제 대상 범위는 공직선거법의 최종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 체류자격 기준 삭제 방향

지금은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지나야 한다는 요건이 핵심이에요. 이 법안은 그 기준을 그대로 두지 않고, 선거권 여부로 갈아타는 쪽에 가까워요.

  • 체류기간 중심 기준은 외국인 청구 자격을 판단하는 핵심 잣대가 아니게 될 수 있어요.
  • 같은 외국인이라도 체류 형태보다 선거권 여부가 더 중요해져요.
  • 행정 현장에서는 단순한 숫자 계산보다 자격 확인이 중요해져요.

3) 외국인등록대장 중심 확인 방식 조정

현행법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사람이라는 점도 함께 보고 있어요. 개정안은 이 구조를 유지하기보다, `지방선거` 선거권을 중심으로 자격 판단을 정리하려는 흐름이에요.

  • 주민조례 청구 자격을 확인할 때 보는 자료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외국인등록대장만으로 자격을 설명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 실무에서는 선거권 확인과 행정등록 확인이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중요해요.

4) 주민참여 제도 간 기준 맞추기

주민조례 청구는 지방자치에 직접 참여하는 대표적인 수단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쓰는 외국인 기준이 `지방선거` 기준과 다르면, 같은 지역 참여 제도인데도 자격선이 달라져 혼선이 생길 수 있어요.

  • 주민조례와 선거권이 따로 놀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 제도 사이의 기준을 맞추면 설명과 집행이 쉬워져요.
  • 참여권을 넓히거나 줄이는 문제보다, 기준 정합성을 먼저 맞추려는 성격이 강해요.

5) 공직선거법 개정과의 연동

이 법안은 단독으로 완성되는 구조가 아니에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어떻게 정리되는지에 따라 이 법안도 맞춰 바뀌어야 해요.

  • 두 법의 기준이 같아야 주민과 행정이 혼동하지 않아요.
  • 한쪽만 바뀌면 청구 자격 설명이 꼬일 수 있어요.
  • 국회 심사 과정에서 두 법안을 함께 보는 일이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외국인 주민: 주민조례를 청구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바뀔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청구 자격 심사와 안내 기준을 다시 정리해야 할 수 있어요.
  • 주민조례 청구 실무 담당자: 체류기간보다 선거권 여부 확인이 더 중요해질 수 있어요.
  • 선거관리 실무: `지방선거` 기준과 연결된 자격 판단이 더 중요해져요.
  • 지역 주민: 주민참여 제도의 문턱과 설명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어떤 문구로 정리되는지가 가장 중요해요.
  • `지방선거` 선거권 기준이 실제로 어떤 외국인까지 포함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주민조례 청구와 선거권 판단을 같은 기준으로 묶는 과정에서 행정 혼선이 없는지 봐야 해요.
  • 기존 체류기간 기준을 어떻게 처리할지 후속 정리가 필요해요.
  • 지자체 현장에서 자격 확인 절차가 얼마나 단순해지는지도 계속 확인해야 해요.
스크랩0
조회수10
김은혜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다른 개정안

현재 대수 ·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