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단집회 개최 지원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791
소관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집합건물 관리단집회를 더 쉽게 열 수 있게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관리인을 뽑거나 관리위원회를 선출하려면 회의가 필요한데, 정작 구분소유자와 연락이 안 돼서 회의 자체가 막히는 문제를 풀려는 내용이에요.
  • 주소나 연락처를 몰라 개별 안내를 못 하는 경우에, 소관청이 동의서 확보를 도와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관리단집회가 열리지 않아 건물 관리가 멈추는 상황을 줄이고, 집합건물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목적이에요.
  • 이 법안은 연락이 끊긴 구분소유자 때문에 관리 절차가 멈추는 문제를 행정 지원으로 보완하려는 제안이에요.

주요 내용

  • 동의서 확보 지원: 관리단집회를 소집하려는 사람이 구분소유자의 주소나 연락처를 확인할 수 없을 때, 소관청에 동의서 확보를 요청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집회 개최 장벽 완화: 구분소유자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없어서 회의가 아예 열리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관리인 선임 지원: 관리단집회가 열려야 가능한 관리인 선임 절차를 이어갈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관리위원회 구성 보완: 관리위원회 위원 선출처럼 집회를 전제로 하는 절차도 막히지 않도록 돕는 구조예요.
  • 효율적 건물 관리: 집합건물을 실제로 굴리는 데 필요한 의사결정이 멈추지 않도록 하려는 목적이 있어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관리단집회를 통해 관리인을 선임하거나 관리위원회 위원을 선출하도록 두고 있어요. 또 임시 관리단집회를 열려면 일정 비율 이상의 구분소유자가 관리인에게 요청해야 해요. 그런데 실제로는 구분소유자의 주소나 연락처를 확인하지 못해 집회 안내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생기고, 그 결과 집회를 열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어요. 이번 개정안은 이런 막힘을 소관청의 도움으로 풀어서, 집합건물 관리가 멈추지 않게 하려는 데 초점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집회 요청 통로 보완

기존에는 관리단집회를 열기 위해 구분소유자에게 직접 정보를 전달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는 구조였어요. 제안안은 연락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해 소관청에 동의서 확보를 요청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개인 연락망이 막혀도 집회 준비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요.
  • 회의가 열리지 못해 관리가 지연되는 문제를 줄이려는 거예요.
  • 행정청이 중간에서 절차를 돕는 방식이 들어가요.

2) 관리단집회 개최 어려움 완화

현행 구조에서는 구분소유자에게 관리단집회 정보를 전달해야 하지만, 실제 연락처를 확인하지 못하면 집회 개최가 사실상 막힐 수 있어요. 이번 법안은 이런 현실적 장애를 제도적으로 보완하려는 거예요.

  • 주소와 연락처를 모를 때 생기는 공백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집회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상황을 완화할 수 있어요.
  • 집합건물 운영의 기본 절차가 끊기지 않도록 하려는 방향이에요.

3) 관리인 선임과 위원 선출의 연속성 확보

관리단집회는 관리인을 선임하거나 관리위원회 위원을 선출하는 핵심 절차예요. 집회가 열리지 않으면 관리 체계 전반이 흔들릴 수 있어서, 이번 개정안은 그 출발점을 지키는 데 무게를 두고 있어요.

  • 관리인 공백이 길어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어요.
  • 관리위원회 구성도 일정하게 이어갈 수 있어요.
  • 건물 관리의 의사결정이 멈추는 일을 덜어내려는 거예요.

4) 집합건물 관리의 효율화

이 법안은 단순히 회의 한 번을 열게 하려는 게 아니라, 집합건물 전체 관리가 더 매끄럽게 돌아가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연락이 닿지 않는 구분소유자 때문에 생기는 병목을 줄이면, 관리비, 시설 관리, 공동 의사결정 같은 뒤따르는 절차도 덜 꼬일 수 있어요.

  •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건물일수록 의사결정 지연이 크게 느껴져요.
  • 초기 집회가 열리면 이후 관리 절차도 이어지기 쉬워요.
  • 결과적으로 건물 운영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구분소유자: 집회 안내와 동의 절차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관리단집회를 소집하려는 사람: 연락이 안 되는 구분소유자가 있을 때 행정 지원을 요청할 수 있어요.
  • 관리인: 임시 집회 요청이나 관리인 선임 절차가 막히는 상황이 줄어들 수 있어요.
  • 관리위원회 후보자와 구성원: 위원 선출 절차가 끊기지 않도록 보완될 수 있어요.
  • 소관청: 집회 관련 동의서 확보 요청을 처리하는 역할이 생길 수 있어요.
  • 집합건물 거주자와 사용자: 관리 의사결정이 늦어지며 생기던 불편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를 어디까지 인정할지 기준이 중요해요.
  • 소관청이 어떤 방식으로 동의서 확보를 도와야 하는지 절차가 분명해야 해요.
  • 행정 지원이 과도해져 사적 자치와 충돌하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
  • 집회 개최를 쉽게 하더라도 실제 동의의 진정성과 공정성은 지켜져야 해요.
  • 집합건물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집행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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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