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세제 지원 일몰 연장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534
소관위원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농업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금 감면 기간을 더 늘리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농업용 석유류, 인지세, 농협 전산용역에 적용되던 특례를 이어가려는 내용이에요.
  • 농업용 면세유에 붙는 부가가치세 면제를 5년 더 이어가려는 안이에요.
  • 영세한 농업인이 대출이나 자금 조달을 할 때 드는 인지세 부담도 계속 덜어주려는 방향이에요.
  • 농협의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도 같은 기간만큼 연장하려고 해요.
  • 핵심은 이미 쓰고 있는 세제지원의 끝나는 시점을 미뤄서, 농가와 농업 지원 체계가 갑자기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농업용 면세유 연장: 농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를 2031년 12월 31일까지 이어가려는 내용이에요.
  • 인지세 면제 연장: 영세한 농업인의 자금 조달 과정에서 드는 인지세 부담도 같은 날까지 계속 덜어주려는 구조예요.
  • 농협 전산용역 특례 연장: 농협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도 2031년 12월 31일까지 유지하려는 안이에요.
  • 일몰시점 통일: 서로 다른 특례의 적용기한을 같은 시점으로 맞춰 제도 운영을 단순하게 하려는 취지가 보여요.
  • 농가 경영비 완화: 원유 가격 변동이나 부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농가의 고정비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려는 방향이에요.
  • 농업 지원 체계 안정화: 농협이 맡는 지원 기능이 세제 변화로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목적도 담겨 있어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농업인이 실제로 부담하는 경영비를 줄이려는 데서 출발해요. 농업용 면세유는 농가 경영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농가 부채도 커지는 상황이라서 세제 지원을 끊지 말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있어요. 또 농협의 전산용역 특례와 인지세 면제도 함께 이어서, 농업 지원 체계가 한꺼번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뜻이 읽혀요. 즉, 농업 현장의 비용 부담을 더 오래 낮춰서 경영 안정을 돕자는 제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농업용 면세유가 더 오래 유지돼요

농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적용기한을 2031년 12월 31일까지로 늘리려는 내용이에요. 현재는 정해진 시점에 특례가 끝날 예정이라, 그 공백을 막으려는 방향으로 보이면 돼요.

  • 농업 현장에서 자주 드는 연료비 부담을 더 오래 덜 수 있어요.
  • 유가 변동이 클수록 이런 특례의 체감 효과가 커질 수 있어요.

2) 자금 조달 때 드는 인지세 부담을 이어서 덜어요

영세한 농업인이 돈을 빌리거나 자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인지세 면제도 같은 시점까지 연장하려는 안이에요. 대출 과정의 부대비용을 줄여 농업인의 현금 흐름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려는 거예요.

  • 농업인은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여러 부대비용이 쌓이면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작은 비용 절감이지만, 자금 사정이 빠듯한 농가에는 의미가 있을 수 있어요.

3) 농협 전산용역 특례도 계속 이어져요

농협 전산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특례를 2031년 말까지 연장하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농협의 지원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전산 체계에 대한 세제 지원도 함께 이어야 한다는 판단이에요.

  • 농협이 맡는 지원 업무가 끊기지 않도록 뒷받침하려는 거예요.
  • 전산용역에 세제가 붙는 구조를 바꾸지 않고, 일단 현 체계를 더 유지하려는 성격이 강해요.

4) 특례의 끝나는 시점을 맞춰 관리해요

세 가지 특례의 적용기한을 각각 따로 두기보다 같은 시점으로 맞추려는 흐름이 보여요. 제도 운영과 점검을 한 번에 보기 쉬워지고, 다음 판단 시점도 명확해질 수 있어요.

  • 일몰시점이 같아지면 나중에 다시 연장할지 판단하기가 수월해져요.
  • 다만 한꺼번에 끝날 수도 있어서, 그때의 영향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5) 농가 경영 부담 완화가 정책 목표로 드러나요

이 개정안은 세율을 새로 만들기보다 이미 있던 감면을 이어가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제도보다 현재의 지원을 유지하는 데 무게가 실려 있어요.

  • 농가가 체감하는 건 새 혜택보다 기존 혜택의 단절을 막는 효과일 수 있어요.
  • 지원을 계속하려면, 실제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도 함께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농업인: 면세유와 인지세 부담이 계속 줄어들 수 있어요.
  • 영세 농업인: 자금 조달 과정의 부대비용을 덜 수 있어요.
  • 농협: 전산용역 특례가 계속되면 지원 체계를 유지하기 쉬워요.
  • 농가 경영주체: 연료비와 금융비용이 함께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요.
  • 재정당국: 감면 연장에 따른 세수 영향을 계속 살펴야 해요.

봐야 할 점

  • 특례를 연장하면 농가에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농업용 면세유 지원이 계속될수록 유가 변동과 연동된 효과도 같이 봐야 해요.
  • 인지세 면제는 대상이 넓어질수록 정책 효과와 형평성을 함께 따져야 해요.
  • 농협 전산용역 특례는 지원 체계의 안정성과 세제 형평 사이에서 균형이 중요해요.
  • 2031년까지 연장하는 만큼, 그때가 되면 다시 연장할지, 조정할지를 미리 준비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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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김성원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