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올림픽 휘장 수익사업과 후원사 우선공급 근거 마련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7047
소관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올림픽 휘장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할 수 있게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공식후원사와 계약한 뒤 필요한 물품은, 상황에 따라 일반경쟁입찰이 아니라 별도 방식으로 살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후원사에게 우선공급권을 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분명히 두려는 방향이에요.
  • 후원 계약이 끝난 뒤에도 실제 운영이 끊기지 않도록, 구매와 공급의 연결고리를 정리하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후원, 구매, 휘장 사용을 제도 안에서 더 명확하게 묶어 스포츠마케팅이 돌아가게 하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휘장 수익사업 근거: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올림픽 휘장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공식후원계약과 구매계약 연결: 공식후원사와 계약한 뒤, 대회 출전을 위한 물품 구매를 별도 계약으로 할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후원사 보호 장치: 후원사에 우선공급권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법에 분명히 적어 제도적 보호를 강화하려는 취지예요.
  • 일반경쟁입찰 예외 가능성: 필요한 물품 조달에서 모든 자격자가 참여하는 일반경쟁입찰만 고집하지 않고, 후원 관계에 맞는 다른 방식을 열어두려는 흐름이에요.
  •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후원사의 참여 유인을 높여 후원 유지와 확대를 돕고, 관련 사업이 더 안정적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목표예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이미 진행해 온 후원 사업과 물품 조달 실무를 법률로 뒷받침하려는 데서 나왔어요. 지금까지는 장애인올림픽 휘장을 활용한 수익사업이나 후원사 우선공급권에 명확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또 공식후원사와 계약한 뒤에도 대회 준비 물품은 별도로 구매해야 해서, 계약 구조가 매끄럽지 않다는 현장 문제도 있었어요. 제안안은 이런 공백을 메워 후원과 조달의 연결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려는 취지로 읽혀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휘장 수익사업 근거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올림픽 휘장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새 근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현재는 현장에서 필요한 사업을 하더라도 법적 뒷받침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돼 왔어요.

  • 휘장 사용을 단순 홍보가 아니라 수익사업의 자산으로 다룰 수 있게 돼요.
  • 사업 설계가 가능해지면 후원 유치와 브랜드 활용 범위도 넓어질 수 있어요.
  • 다만 사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관리 기준과 승인 절차가 중요해져요.

2) 후원사 구매 방식

공식후원사로 선정된 뒤 필요한 물품은, 일반적인 경쟁 절차만이 아니라 후원 관계를 반영한 별도 방식으로 살 수 있게 하려는 구성이에요. 현장에서는 대회 출전 물품을 제때 확보하려면 후원 계약과 구매 계약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어요.

  • 후원사가 제공한 금전 후원과 물품 공급이 한 흐름으로 묶일 수 있어요.
  • 물품 조달 속도는 빨라질 수 있지만, 계약 기준을 더 분명히 정해야 해요.
  •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별도 계약을 허용할지 후속 기준이 중요해요.

3) 우선공급권 명문화

후원사에게 우선공급권을 줄 수 있는 근거를 법에 분명히 적어, 그동안 승인이나 관행에 기대던 부분을 제도화하려는 내용이에요. 후원사 입장에서는 자기 권리가 더 분명해지고,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후원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쉬워질 수 있어요.

  • 후원사가 기대하는 대가를 법적으로 더 분명히 설명할 수 있어요.
  • 공급 우선권이 생기면 후원 참여 유인이 커질 수 있어요.
  • 반대로 다른 공급자와의 형평성 문제는 더 세밀하게 살펴야 해요.

4) 스포츠마케팅 구조 정비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한 번의 계약을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원 유지와 확대를 통해 스포츠마케팅을 활성화하려는 방향을 담고 있어요. 후원 사업, 브랜드 사용, 물품 조달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연결하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후원사가 얻는 이익이 분명해지면 장기 후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져요.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사업 운영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요.
  • 제도가 자리를 잡으려면 홍보보다도 실제 집행 기준이 더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대한장애인체육회: 휘장 활용, 후원 계약, 구매 계약을 법에 맞게 설계해야 해요.
  • 공식후원사: 우선공급권과 별도 구매 방식의 혜택을 직접 받게 돼요.
  • 국가대표단과 대회 준비 실무: 피복이나 물품 확보 방식이 더 유연해질 수 있어요.
  • 공급업체와 협력사: 계약 구조가 달라질 수 있어서 참여 조건을 다시 살펴봐야 해요.
  • 문화체육관광부와 관련 승인 업무: 후원 제도와 수익사업의 기준을 더 명확히 정리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일반경쟁입찰 예외의 범위를 어디까지 둘지 후속 정리가 필요해요.
  • 우선공급권이 다른 업체와의 형평성을 해치지 않도록 기준이 분명해야 해요.
  • 휘장 수익사업이 넓어질수록 사용 기준과 통제 장치가 중요해져요.
  • 공식후원사 혜택이 실제 후원 확대와 연결되는지 지켜봐야 해요.
  • 법이 통과되더라도 실제 운영은 세부 시행 기준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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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