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공지능전환 지원 확대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412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쓰임에 인공지능전환 지원을 더하려는 내용이에요.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사업 범위에도 인공지능전환 지원을 넣으려는 거예요.
  • 인공지능전환지원센터를 새로 둘 수 있게 해서, 중소기업이 도움받을 창구를 분명히 하려는 취지예요.
  • 자동화와 정보화 지원에 이어, 인공지능기술 활용까지 정책 범위를 넓히려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주요 내용

  • 인공지능전환 지원 추가: 기금과 공단 사업에 인공지능전환 지원을 더하려는 거예요. 중소기업이 새 기술을 도입할 때 공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넓히려는 방향이에요.
  • 전담 지원기구 신설: 인공지능전환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중소기업이 어디서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기존 지원체계 확장: 지금은 자동화지원센터와 정보화지원센터가 중심이었는데, 여기에 인공지능전환이 더해져요. 기존 지원 틀을 유지하면서 새 수요를 얹는 구조예요.
  • 기술 격차 보완: 전문인력 부족과 데이터 활용 역량 미흡으로 생기는 어려움을 정책적으로 메우려는 취지예요. 기술 자체보다 실제 적용 단계의 허들을 낮추려는 데 초점이 있어요.
  • 경쟁력 강화 목표: 제조업과 서비스업 전반에서 인공지능 활용이 늘어나는 상황을 반영하고 있어요. 중소기업이 뒤처지지 않도록 적응 속도를 높이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자동화와 정보화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사업을 하거나 지원할 수 있고, 관련 센터도 설치·운영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제조와 서비스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기술 활용이 빠르게 늘면서, 중소기업에도 별도의 전환 지원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커졌어요.

중소기업은 전문인력이 부족하고 데이터 활용 역량도 약해서,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실제 사업에 붙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이 법안은 기존 자동화·정보화 지원에 더해 인공지능전환을 정책의 한 축으로 넣으려는 거예요. 핵심은 중소기업이 인공지능기술을 ‘알아보는 단계’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제도적 발판을 넓히려는 데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기금 사용 범위 확대

기존에는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이 주로 기존 중소기업 지원 체계 안에서 쓰였어요. 제안안은 여기에 인공지능전환 지원을 추가해서, 새 수요에 맞는 재원 사용 근거를 넓히려는 거예요.

  • 지원 대상이 더 넓어지면 인공지능 도입 관련 사업을 설계하기가 쉬워져요.
  • 단순 보조가 아니라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방향이 잡혀요.
  • 다만 실제로 어디까지를 전환 지원으로 볼지는 세부 설계가 필요해요.

2) 공단 사업 범위 확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할 수 있는 사업에도 인공지능전환 지원이 들어가요. 지금까지 자동화와 정보화 중심이던 지원 축에, 인공지능을 직접 다루는 사업이 붙는 구조예요.

  • 공단의 역할이 기술 도입 지원 쪽으로 더 넓어져요.
  • 기업 입장에서는 상담, 컨설팅, 연계 지원을 한 창구에서 기대할 수 있어요.
  • 실제 사업이 얼마나 촘촘하게 설계되느냐에 따라 체감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3) 인공지능전환지원센터 설치

새로운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하는 게 이 법안의 중요한 변화예요. 인공지능전환을 별도 영역으로 다루는 전담 창구를 두려는 거라서, 중소기업 지원 체계가 더 세분화돼요.

  • 중소기업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 수 있어요.
  • 기술, 데이터, 인력 문제를 한 번에 연결해 볼 수 있는 창구가 생겨요.
  • 다만 센터가 생겨도 실제 전문성과 현장 연결력이 없으면 효과가 약할 수 있어요.

4) 기존 센터와의 역할 정리

현행 체계에는 자동화지원센터와 정보화지원센터가 있어요. 여기에 인공지능전환지원센터가 더해지면, 각 센터가 어떤 기능을 맡는지 구분이 중요해져요.

  • 자동화, 정보화, 인공지능전환이 서로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역할 정리가 필요해요.
  • 기업 입장에서는 센터가 많아질수록 오히려 어디로 가야 할지 헷갈릴 수 있어요.
  • 따라서 통합 안내와 연계 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해요.

5)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법안의 최종 목표는 인공지능전환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있어요. 지원 대상을 늘리는 것보다,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쓸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해도 현장 적용이 안 되면 의미가 줄어들어요.
  • 이 법안은 바로 그 적용 단계의 장벽을 낮추려는 성격이 강해요.
  • 중소기업의 규모와 업종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어서, 맞춤형 지원이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중소기업: 인공지능 도입과 전환 과정에서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커져요.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새로운 사업과 센터 운영 역할이 더해질 수 있어요.
  •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 운용 주체: 기금 사용 항목을 다시 정리해야 할 수 있어요.
  • 제조·서비스 분야 현장: 인공지능기술 활용을 실제 업무에 붙이는 지원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전문인력과 컨설팅 연계기관: 센터를 중심으로 협력 수요가 늘어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인공지능전환지원센터가 기존 센터와 어떻게 역할을 나눌지가 중요해요.
  • 지원이 실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지, 아니면 상담 수준에 머무는지 봐야 해요.
  • 업종별로 인공지능 도입 난이도가 달라서, 획일적 지원은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 데이터 활용 역량이 약한 기업에는 기술보다 교육과 실행 지원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 기금 지원이 늘면 예산 배분과 사업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지도 함께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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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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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