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도 정비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8430
소관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 비율을 다시 맞추기 위한 법안이에요. 교육의원 제도가 끝나는 흐름에 맞춰 의회 구성 기준을 손보려는 거예요.
  • 교육의원과 교육위원회 관련 규정을 정리하려는 내용이에요. 더 이상 쓰지 않는 제도를 법에서 빼서 조문을 깔끔하게 맞추려는 거예요.
  • 일부 의석을 비례대표로 옮기려는 변화가 들어 있어요. 빠지는 자리를 그냥 비워 두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채우려는 방향이에요.
  • 제주 선거 규칙을 새 제도 환경에 맞추려는 취지예요. 선거와 의회 운영이 어긋나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핵심은, 교육의원 제도 종료에 맞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구성과 관련 규정을 다시 짜는 거예요.

주요 내용

  • 비례대표 의석 확대: 제주특별자치도의 비례대표의원 비율을 100분의 20에서 100분의 25로 늘려요.
  • 교육의원 의석 전환: 일몰되는 교육의원 의석을 일부 비례대표 의석으로 돌려서 의회 구성을 맞추려는 거예요.
  • 교육위원회 규정 정비: 교육위원회 설치와 구성에 관한 조문을 없애서 더 이상 쓰지 않는 틀을 정리해요.
  • 교육의원 관련 규정 삭제: 교육의원에 관한 규정도 함께 삭제해 제도 종료를 법에 반영해요.
  • 법 체계 정합성 확보: 의회 정수와 교육 관련 조문을 함께 손봐서 법 조문 사이 어긋남을 줄이려는 거예요.
  • 선거 실무 준비 지원: 새 비율과 새 구성 기준을 미리 맞춰 선거 준비가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현행법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의원정수를 교육의원을 포함해 45명으로 두고 있는데, 교육의원과 교육위원회 제도는 2026년 6월 30일로 일몰돼요. 그런데 2026년 6월 3일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교육의원을 뽑지 않게 되면서, 기존 규정만으로는 의회 구성 기준이 비어 보이는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일몰되는 교육의원 의석의 일부를 비례대표 의석으로 전환하고, 관련 조문도 함께 정리하려는 거예요. 이 법안은 제도 종료를 선언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바뀌는 선거 구조를 법에 맞게 바로잡으려는 데 초점이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비례대표 비율 상향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비례대표의원 정수가 현행 100분의 20에서 100분의 25로 늘어나요. 교육의원 의석이 빠지는 만큼 의회 구성의 빈자리를 비례대표 쪽으로 일부 옮기려는 변화예요.

  • 비례대표 의석의 비중이 더 커져요.
  • 지역구와 비례대표 사이의 구성 비율이 다시 조정돼요.
  • 선거 결과가 의회 구성에 반영되는 방식도 달라져요.

2) 교육의원 일몰 반영

교육의원 제도는 2026년 6월 30일자로 일몰되기 때문에, 이번 개정안은 그 종료를 법 조문에 반영하려고 해요. 더 이상 선출하지 않는 제도를 그대로 두지 않고, 의회 정수 규정에서 함께 손보는 흐름이에요.

  • 교육의원을 전제로 한 옛 규칙이 더는 맞지 않게 돼요.
  • 선거 제도와 실제 의회 구성 사이의 틈을 줄여요.
  • 유권자와 후보자 입장에서도 어떤 의석이 남는지 더 분명해져요.

3) 교육위원회 규정 삭제

교육위원회 설치와 구성에 관한 규정, 그리고 교육의원과 교육위원회에 관한 조문을 정리해서 삭제해요. 이는 교육 관련 제도가 빠지면서 남는 불필요한 조문을 줄이는 작업이에요.

  •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제도를 법에 남겨 두지 않아요.
  • 조문을 지우는 방식으로 법의 중복과 혼선을 줄여요.
  • 다른 규정과의 충돌 가능성도 낮아져요.

4) 의회 구성 기준 재배치

의원정수 45명이라는 큰 틀은 유지하되, 그 안에서 어떤 자리를 비례대표로 둘지 다시 배분하는 구조예요. 즉, 총원보다 배분 방식이 바뀌는 성격이 강해요.

  • 숫자만 바꾸는 게 아니라 자리의 성격도 다시 나눠요.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구성 원리를 새 선거 현실에 맞춰요.
  • 제도가 바뀐 뒤에도 의회가 바로 작동할 수 있게 정리해요.

5) 선거 실무 맞춤 정비

이번 개정은 선거를 앞두고 실제 집행에 필요한 기준을 빨리 맞추는 의미도 커요. 법에 남아 있는 옛 조문을 그대로 두면 선거 안내와 후보자 준비 과정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어요.

  • 선거 관리 기관이 적용 기준을 분명히 하기 쉬워져요.
  • 후보자와 정당도 준비 방향을 읽기 쉬워져요.
  • 법과 실무가 어긋나는 시간을 줄이려는 거예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정수와 구성 방식이 직접 달라져요.
  • 제주 지역 유권자: 어떤 의석이 비례대표로 배분되는지 영향을 받아요.
  • 정당과 후보자: 공천과 선거 전략을 새 비율에 맞춰야 해요.
  • 선거관리 실무자: 선거 안내, 정수 산정, 후보자 등록 업무를 다시 맞춰야 해요.
  • 교육 관련 제도 이해관계자: 교육의원과 교육위원회 종료에 따른 제도 전환 영향을 받아요.

봐야 할 점

  • 비례대표 확대의 체감도: 100분의 25로 늘어난 비례대표가 실제 대표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봐야 해요.
  • 조문 삭제의 범위: 교육위원회와 교육의원 관련 규정이 충분히 정리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선거 실무 반영 속도: 개정된 기준이 후보자 안내와 행정 시스템에 제때 반영돼야 해요.
  • 의회 운영의 연속성: 교육의원 제도 종료 뒤에도 의회 운영에 공백이 생기지 않아야 해요.
  • 다른 관련 규정과의 정합성: 이번 개정만으로 충분한지, 연결 조문도 함께 손봐야 하는지 살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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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원안가결찬성 214표 / 총 215표

찬성 214표 · 총 투표 215표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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