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표시 가독성 개선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8291
소관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식품의 정보표시가 너무 빽빽해서 읽기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일부 식품은 종이 라벨에 다 적지 못한 정보를 전자적 방식으로 볼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특히 영양표시 같은 중요한 정보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이동통신단말장치 등을 통해 필요한 표시를 보게 해서, 소비자가 정보를 찾는 시간을 줄이려는 거예요.
  • 핵심은 라벨 공간의 한계를 보완해, 소비자가 식품 정보를 더 잘 읽고 더 빨리 확인하게 만들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전자적 표시 허용: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 등은 일부 표시사항을 전자적 방식으로도 보여줄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전면 대체가 아닌 보완: 종이에 적는 표시를 완전히 없애는 게 아니라, 일부 사항을 전자적으로 함께 보이게 하려는 취지예요.
  • 가독성 개선: 표시 면적이 좁은 제품에서도 정보를 더 보기 쉽게 만들려는 방향이에요.
  • 접근성 강화: 이동통신단말장치 등을 통해 식품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소비자 편의 확대: 복잡한 항목을 한눈에 정리해, 구매 전에 필요한 내용을 더 쉽게 살펴보게 하려는 거예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에서는 식품의 표시사항이 많아질수록 라벨이 복잡해지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고 있어요. 제품의 제한적인 정보표시 면적에 비해 영양표시, 재료, 주의사항 같은 항목이 많다 보니, 소비자가 꼭 필요한 정보를 바로 읽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는 거예요. 이번 안은 그 한계를 전자적 방식으로 보완해서 정보 접근을 더 쉽게 하려는 데 목적이 있어요. 특히 실제로 제품을 고르는 순간에 필요한 내용을 더 빨리 확인하게 만드는 점이 핵심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전자적 표시 도입

기존에는 식품의 의무표시 사항을 제품 겉면에 적는 방식이 중심이었어요. 개정안은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 등에 대해 일부 사항을 전자적 방식으로도 표시할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종이 라벨에 다 담기 어려운 정보를 따로 보여줄 수 있어요.
  • 제품 겉면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적용 대상은 아무 식품이나가 아니라, 총리령으로 정하는 범위로 한정돼요.

2) 표시 면적 한계 보완

제품마다 붙일 수 있는 정보표시 면적은 다르지만, 의무적으로 넣어야 할 정보는 많아지고 있어요. 이번 안은 이 불균형을 전자적 방식으로 보완하려는 방향이에요.

  • 작은 포장이나 복잡한 제품에서 특히 필요할 수 있어요.
  • 읽기 어려운 라벨 때문에 생기는 불편을 줄이려는 거예요.
  • 정보가 빠지지 않으면서도 보여주는 방식은 더 유연해질 수 있어요.

3) 가독성 개선

현행 문제의 핵심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이 몰려 있어 읽기 어렵다는 점이에요. 개정안은 소비자가 필요한 내용을 더 쉽게 알아보도록 정보 배열과 접근 방식을 바꾸려는 거예요.

  •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적힌 라벨보다 보기 쉬운 구조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영양표시처럼 중요한 항목도 더 눈에 띄게 확인할 여지가 있어요.
  • 구매 전에 비교해야 할 내용이 많을수록 효과가 커질 수 있어요.

4) 모바일 기반 접근성 강화

이번 안은 이동통신단말장치 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게 하는 방식을 전제로 하고 있어요. 소비자가 제품을 집거나 매장에서 살펴보는 순간에 바로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별도 설명서를 찾지 않아도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기 쉬워져요.
  • 정보 확인 과정이 짧아지면 구매 판단도 빨라질 수 있어요.
  • 다만 실제로는 화면 구성과 연결 방식이 쉬워야 효과가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소비자: 식품의 정보를 더 쉽게 읽고 비교할 수 있어요.
  • 식품 제조업체: 라벨 구성과 전자적 표시 방식을 새로 맞춰야 할 수 있어요.
  • 유통업체: 매장에서 소비자가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 표시 실무자: 종이 표시와 전자적 표시를 함께 관리해야 할 수 있어요.
  • 정책 담당자: 어떤 식품에 전자적 표시를 허용할지 기준을 더 정해야 해요.

봐야 할 점

  • 총리령으로 정하는 식품의 범위를 어떻게 잡을지가 중요해요.
  • 전자적 표시를 해도 필수 정보가 빠지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해요.
  • 모바일 기기나 화면 환경에 따라 정보 접근 격차가 생기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
  • 종이 라벨과 전자 표시 사이에 내용이 다르면 혼선이 생길 수 있어요.
  • 소비자가 실제로 더 쉽게 이해하는지 현장 검증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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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김석기 의원
국민의힘 이미지

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