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물질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와 교육·사업폐지 신고 제한을 통한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2466
소관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 등 1명에 의해 발의된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연료물질 사용 또는 소지 전에 핵연료물질안전관리자를 선임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2. 핵연료물질사용자, 방사선작업종사자 및 방사선관리구역 출입자는 안전관리자의 조치와 권고를 따르도록 합니다.

3. 업무정지 또는 사용금지 처분 기간과 관련 절차 진행 중에는 방사성동위원소·방사선발생장치 허가사용자, 신고사용자, 업무대행자의 사업폐지 신고를 제한합니다.

4. 핵연료물질안전관리자와 방사선안전관리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기본교육을 받도록 하고, 나머지 방사선작업종사자는 기본교육과 직장교육을 받도록 구체화합니다.

이 법안의 취지는 핵연료물질과 방사선 관련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처분 회피를 막으며, 교육·훈련 기준을 명확히 해 원자력 안전성과 방사선장해 방지를 높이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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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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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대안반영폐기 · 처리 종료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대안반영폐기

이 법안의 내용이 위원회 대안에 반영되어 처리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