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15787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중기복무·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신상 변동을 더 빨리 파악하려는 개정안이에요.
  • 사망, 국적 상실, 장기 행방불명 같은 경우를 신고하도록 해서 지원 관리가 뒤늦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전직지원금뿐 아니라 직업교육훈련지원비와 교육지원비도 환수 기준을 새로 정비하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 지원이 잘못 지급된 경우의 회수와 면제 기준도 함께 손보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제대군인 지원의 대상 관리와 지원금 회수 체계를 한 번에 정리하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신상 변동 신고제도 도입: 중기복무·장기복무 제대군인이 사망하거나 국적을 상실하거나 1년 이상 행방불명인 경우 등을 신고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본인이나 유족, 가족이 지체 없이 알리도록 해서 관리의 속도를 높이려는 거예요.
  • 지원결정 취소 등 후속 조치 명확화: 신고가 들어오면 국가보훈부장관이 지체 없이 지원결정 취소 등의 조치를 하고, 신고인에게 그 내용과 이유를 알려야 해요. 처리 절차를 뒤따르게 하려는 구조예요.
  • 자료 제출 요구 근거 마련: 신상 변동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해요. 사실 확인을 위한 행정 권한을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 직업교육훈련지원비 등의 환수 근거 신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 환수하도록 해요. 전직지원금 외에 다른 지원금도 회수 체계를 갖추려는 점이 중요해요.
  • 연체금과 면제 기준 정비: 기한까지 내지 않으면 연체금을 징수할 수 있게 하고, 지원 사유가 소급해서 사라졌지만 책임 없는 사유라면 환수하지 않도록 면제할 수 있게 해요. 회수와 보호를 함께 다루는 구조예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제대군인 지원이 실제 신상 변동을 제때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보완하려는 취지예요. 지원 대상이 바뀌었는데도 관리가 늦어지면, 지급과 회수 모두 엇박자가 날 수 있어요. 그래서 변동 신고를 두고, 지원금 회수 기준도 전직지원금뿐 아니라 다른 지원 항목까지 넓히려는 거예요. 결국 지원이 필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가고, 필요 없어진 지원은 정리되도록 하려는 방향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신상 변동 신고 의무 구조 마련

사망, 국적 상실, 장기 행방불명 같은 중요한 변동을 신고하도록 하는 틀이 생겨요. 제대군인 지원 관리가 사후 확인보다 선제 확인에 가까워지는 변화예요.

  • 가족이나 유족이 먼저 알릴 수 있는 구조가 돼요.
  • 행정기관은 지원 상태를 더 빨리 조정할 수 있어요.
  • 잘못된 지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지원결정 취소와 통지 절차 명확화

신고를 받으면 곧바로 지원결정 취소 등의 조치를 하고, 이유까지 알려야 해요. 처리 결과를 그냥 내부에서 끝내지 않고, 당사자에게 설명하는 흐름이에요.

  • 행정 처리의 투명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 당사자는 왜 지원이 바뀌는지 알 수 있어요.
  • 분쟁이 생길 때도 기준을 확인하기 쉬워요.

3) 사실 확인을 위한 자료 제출 요구

신상 변동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해요. 변동 신고가 들어왔을 때 사실관계를 더 정확히 확인하려는 거예요.

  • 허위 신고나 오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어요.
  • 실무자는 확인 절차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 행정 판단의 근거가 더 탄탄해질 수 있어요.

4) 지원금 환수 범위 확대

전직지원금뿐 아니라 직업교육훈련지원비, 교육지원비 등도 환수 체계 안에 넣으려는 내용이에요. 지원금 유형별로 따로 놀던 회수 기준을 정리하는 방향이에요.

  • 부정수급 대응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 지원금 관리가 통합적으로 바뀔 수 있어요.
  • 예산 집행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5) 면제와 강제징수 기준 마련

환수금에 대한 연체금과 국세강제징수의 근거를 두고, 책임 없는 사유로 지원 사유가 소급 소멸한 경우에는 면제할 수 있게 해요. 회수 원칙을 세우되, 예외도 함께 두는 구조예요.

  • 부당수급과 불가피한 사유를 나눠 보려는 거예요.
  • 당사자에게 지나치게 불리한 결과를 줄이는 장치가 될 수 있어요.
  • 행정기관도 환수 판단을 더 세밀하게 해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중기복무·장기복무 제대군인: 신상 변동 신고와 지원 관리 체계의 영향을 받아요.
  • 유족과 가족: 필요한 경우 신고 주체가 될 수 있어요.
  • 국가보훈부: 지원결정 취소, 자료 확인, 환수 관리까지 더 넓게 다뤄야 해요.
  • 직업교육훈련지원비·교육지원비 수급자: 환수 기준 변화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요.
  • 법무·보훈 행정 실무자: 신고, 환수, 면제, 징수 기준을 새로 맞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신고제도가 실제로 얼마나 빨리 작동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자료 제출 요구가 과도한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봐야 해요.
  • 환수와 면제 기준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적용되는지가 중요해요.
  • 국세강제징수 방식이 다른 지원제도와 어떻게 맞는지 점검해야 해요.
  • 지원 사유 소급 소멸과 책임 없는 사유의 판단 기준이 분명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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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아직 본회의 처리 결과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