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법 제도 정비
어선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2394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AI 요약국회 원문 새 창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어선에 비치하는 검사증서를 종이만 고집하지 말고, 전자적 형태도 쓸 수 있게 하려는 법안이에요.
- 해수 유입 등으로 종이 증서가 훼손되거나 떨어지는 문제를 줄이려는 목적이에요.
- 새로 도입된 어선건조·개조업 등록제가 잘 돌아가도록 단속 근거와 수수료 근거도 같이 손봐요.
- 현장에서 서류를 더 안전하게 관리하고, 제도 운영을 더 매끈하게 하려는 쪽이에요.
- 결국 배에 꼭 붙여 둬야 하는 서류를 디지털로 넓히고, 새 등록제의 집행 기반을 같이 깔아두는 내용이에요.
주요 내용
- 전자적 검사증서 허용: 어선검사증서, 어선특별검사증서, 임시항행검사증서를 전자적 형태로도 비치할 수 있게 해요.
- 종이 훼손 문제 대응: 해수 유입 등으로 종이 증서가 훼손·분리되는 실무상 문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등록제 집행 기반 보완: 어선건조·개조업자의 위법행위에 대한 단속 근거를 보강해요.
- 수수료 부과 근거 마련: 등록기관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근거도 함께 둬서 제도 운영을 뒷받침해요.
- 운영 편의와 관리의 균형: 선박소유자 편의를 높이면서도, 등록제와 검사제의 관리 틀은 유지하려는 구성예요.
왜 나왔나
어선은 바닷물과 직접 맞닿는 환경이라, 종이로 된 증서가 쉽게 손상될 수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증서 관리가 어려워지는 건 단순한 불편을 넘어서 현장 운영의 부담이 돼요. 이번 안은 그 문제를 전자적 형태의 비치로 풀어보려는 거예요. 동시에 등록제가 새로 들어온 만큼, 단속과 수수료 같은 운영 장치도 같이 정리하려는 배경이 보여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검사증서의 전자 비치 허용
어선 소유자가 어선을 항행 또는 조업 목적으로 사용할 때 비치해야 하는 검사증서를 전자적 형태로도 둘 수 있게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종이만 인정하던 방식에서 관리 수단을 넓히는 변화예요.
- 배 위에서 서류가 젖거나 찢어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어요.
- 보관과 제시가 쉬워질 수 있어요.
- 전자 형태를 어떻게 확인할지는 후속 운영 기준이 중요해요.
2) 종이 증서 훼손 문제의 해소
해수 유입 등으로 종이 검사증서가 훼손·분리돼 관리가 어렵다는 점을 법안 이유에서 직접 짚고 있어요. 현장 불편을 법문에 반영한 형태예요.
- 실제 어업 환경의 물리적 제약을 반영한 조정이에요.
- 서류 분실·훼손으로 생길 수 있는 추가 업무를 줄일 수 있어요.
- 다만 전자 비치가 모든 상황에서 같은 방식으로 인정되는지는 더 살펴봐야 해요.
3) 어선건조·개조업 등록제의 집행 보강
어선건조·개조업자에 대한 지도·단속 근거를 보완해, 등록제가 단지 등록에서 끝나지 않도록 해요. 새 제도의 실효성을 살리기 위한 뼈대를 더하는 셈이에요.
- 등록만 하고 관리가 약하면 제도가 약해질 수 있어요.
- 단속 근거가 있으면 위법행위 대응이 쉬워져요.
- 현장에서는 단속 범위와 절차가 명확해야 혼선이 줄어요.
4) 수수료 부과 근거 정비
등록기관이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둬서, 등록 업무를 수행할 재원을 마련하려는 흐름이에요. 제도 운영비를 제도 안에서 맞추려는 방향으로 볼 수 있어요.
- 행정 서비스의 비용 구조를 분명히 하려는 취지예요.
- 이용자 입장에서는 비용 발생 기준을 더 명확히 볼 수 있어요.
- 수수료 수준과 산정 방식이 핵심 쟁점이 될 수 있어요.
5) 검사제와 등록제의 연결 정비
기존 검사증서 관리와 새 등록제 운영을 따로 보지 않고 함께 손보는 점이 특징이에요. 현장 불편을 줄이면서 제도 공백도 메우려는 구조예요.
- 서류 관리와 업 등록 관리가 따로 놀지 않게 맞추려는 거예요.
- 디지털 전환이 단순 편의에 그치지 않도록 집행 장치가 따라와야 해요.
- 제도 변경 후 현장 혼선을 줄이려면 안내가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어선 소유자: 검사증서 보관 방식이 더 유연해질 수 있어요.
- 어업인과 선원: 바다 환경에서 서류 훼손 부담이 줄 수 있어요.
- 어선건조·개조업자: 등록제 아래에서 단속과 관리 대상이 더 분명해져요.
- 등록기관: 수수료 부과와 운영 기준을 새로 맞춰야 해요.
- 해양수산부와 지방자치단체: 지도·단속과 제도 운영의 실무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전자적 형태의 증서를 어떤 방식으로 제시·확인할지 확인이 필요해요.
- 종이와 전자 증서가 함께 쓰일 때 현장 혼선이 없는지 봐야 해요.
- 등록기관 수수료의 기준과 투명성이 중요해요.
- 단속 근거가 실제 위법행위 예방으로 이어지는지도 살펴야 해요.
- 새 등록제가 2025년 12월 2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면, 후속 준비가 얼마나 됐는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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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