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법 제도 정비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4056
- 소관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AI 요약국회 원문 새 창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주차전용건축물에 남아 있던 옛 건축 규정 특례를 지우려는 법안이에요.
-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조례상 설치 비율 제한도 없애려 해요.
- 주차 공간을 더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게 하면서, 현행 법체계를 정리하려는 흐름이에요.
- 핵심은 오래된 예외 규정을 덜어 내고, 주차 방식 선택의 자율성을 넓히는 데 있어요.
- 자주식주차장과 비교해 덜 쓰이던 기계식 방식을 막던 장벽을 낮추려는 점도 보여요.
주요 내용
- 주차전용건축물 특례 삭제: 노외주차장인 주차전용건축물에 대해 옛 건축법상 높이 제한을 완화 적용하던 특례를 없애요.
- 기계식주차장 규제 완화: 부설주차장의 기계식주차장 설치 비율을 조례로 제한할 수 있게 한 조항을 삭제해요.
- 현행 규정 정비: 이미 바뀐 건축 관련 규정과 주차장법의 남아 있던 예외를 맞춰요.
왜 나왔나
건축법상 도로 너비에 따른 건축물 높이 제한은 이미 폐지됐는데, 주차장법에는 그 옛 규정에 맞춘 특례가 남아 있었어요. 또 기계식주차장은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됐는데도 조례로 설치 비율을 제한할 수 있어, 공간 효율이 높은 방식을 충분히 쓰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어요. 이 법안은 이런 남은 규제를 정리해 주차 제도를 더 합리적으로 만들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옛 높이 제한 특례 삭제
주차전용건축물에 대해 종전 건축법상 높이 제한 규제를 완화해 적용하던 특례를 삭제해요. 이미 폐지된 규제를 기준으로 남아 있던 예외를 정리하는 의미예요.
- 법 체계가 바뀌었는데 예외 조항만 남는 어색함을 줄여요.
- 주차전용건축물의 설계 기준을 현행 제도에 맞추는 방향이에요.
2) 기계식주차장 비율 제한 폐지
조례로 부설주차장의 `기계식주차장` 설치 비율을 제한할 수 있게 한 현행 규제를 없애요. 공간 이용 효율과 경제성이 높은 방식을 지역 조례가 과도하게 막지 못하게 하려는 거예요.
- 부지 면적이 좁은 곳에서 주차공간 확보가 더 유연해질 수 있어요.
- 다만 안전관리 체계가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함께 봐야 해요.
3) 주차제도와 다른 법률의 정합성 확보
건축 관련 규정이 바뀐 뒤에도 남아 있던 주차장법의 옛 틀을 정리해요. 법률끼리 서로 다른 시점을 기준으로 움직이던 부분을 맞추는 작업이에요.
- 현장에서는 인허가 판단이 조금 더 단순해질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조례도 새 기준에 맞춰 손볼 필요가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주차전용건축물을 설계·시공하는 건축주와 사업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정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영향이 있어요.
- 기계식주차장을 운영하거나 도입하려는 건물주에게 영향이 있어요.
- 주차 안전관리와 인허가를 맡는 행정기관에 영향이 있어요.
- 도심 소규모 부지에서 주차 공간을 확보하려는 이용자와 사업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조례상 비율 제한이 없어질 때 지역별 주차 수급과 안전관리 수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봐야 해요.
- 기계식주차장 확대가 실제로 공간 효율을 높이는지, 유지관리 비용은 감당 가능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주차전용건축물 특례 삭제 이후 인허가 실무가 혼선 없이 정리되는지 봐야 해요.
- 기계식주차장 안전사고 예방 장치가 현장에서 충분한지 계속 살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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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원장국토교통위원회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