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제도 정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4738
소관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창업·중소기업, 벤처기업, 콘텐츠 산업을 폭넓게 지원하는 법안이에요.
  • 고용, 지역균형, 주거, 자녀 양육까지 세제 혜택을 넓게 손봐요.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와 청년미래적금 비과세로 자산형성도 돕는 흐름이에요.
  • 체납 특례와 생계형체납 소멸, 산업기금 출연 손금산입도 함께 담겼어요.
  • 세액공제와 비과세, 손금산입을 여러 갈래로 확장하는 복합 개정안이에요.

주요 내용

- 창업·중소기업 지원 확대: 소규모 창업중소기업 기준을 넓혀 세액감면 대상을 키우고, 무역보험기금 출연금에 대한 법인세 공제를 신설해요.

  • 벤처·콘텐츠·스마트공장 지원: 벤처투자목적회사 관련 비과세와 세액공제를 만들고, 영상콘텐츠와 웹툰콘텐츠 제작비용 세액공제를 넓히며, 스마트공장 유형자산의 손금산입 특례도 두려 해요.
  • 고용세액공제 개편: 통합고용세액공제의 구조를 바꿔 고용이 줄어도 공제받은 금액을 추징하지 않도록 조정해요.
  • 지역균형과 지방주택 지원: 고향사랑기부금 공제, 지방이전기업 지원, 인구감소관심지역 추가, 지역사랑상품권 지출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돕는 방향이에요.
  • 혼인·자녀 양육 지원: 세대주와 주소를 달리하는 배우자의 월세세액공제를 허용하고, 자녀 수에 따라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공제 한도를 올려요.
  • 자본시장·청년·체납·기금 지원: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청년미래적금 이자소득 비과세, 프로젝트 부동산투자회사 현물출자 이연, 체납특례와 생계형체납 소멸, 첨단전략산업기금 출연 손금산입을 함께 손봐요.

왜 나왔나

수출기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을 지원하면서 투자와 고용을 늘리려는 목적이 보여요. 동시에 지방의 주거·소비·투자 기반을 보완하고, 혼인과 자녀 양육 부담도 세금에서 덜어주려는 흐름이에요. 여기에 청년 자산형성, 배당 확대, 체납 정리, 산업기금 재원 조달까지 묶어 세제의 여러 축을 동시에 조정하고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확대

소규모 창업중소기업의 기준을 연간 수입금액 8천만원 이하에서 1억4백만원 이하로 완화해요. 창업 초기에 비교적 작은 매출을 내는 기업도 더 넓게 높은 감면을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거예요.

  • 창업 초기에 매출 규모가 작은 기업의 세 부담이 줄어요.
  • 지역과 업종에 따라 감면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창업 지원의 문턱을 조금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2) 벤처투자와 콘텐츠 제작 지원

무역보험기금 출연에 대한 법인세 공제를 신설하고,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벤처투자목적회사에 출자해 받는 배당소득도 비과세해요. 영상콘텐츠 제작비용 공제율을 5%에서 10%로 올리고, 웹툰콘텐츠 제작비용 공제도 새로 두며, 스마트공장 구축·운영 기계장치의 손금산입도 넓혀요.

  • 벤처투자 자금이 더 유입되도록 세제 유인을 주려는 거예요.
  • 영상과 웹툰 같은 콘텐츠 제작비 부담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스마트공장 설비 투자도 비용 처리 측면에서 더 유리해져요.

3) 고용세액공제 구조 개편

통합고용세액공제를 받은 뒤 상시근로자 수가 줄어도 공제받은 금액을 추징하지 않도록 구조를 바꿔요. 대신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은 일정한 최소고용증가인원을 넘겨야 공제를 받게 해, 고용지원의 초점을 다시 맞추려는 거예요.

  • 고용 변동 때문에 세금이 되돌아가는 부담을 줄여요.
  •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는 예측 가능성이 커져요.
  • 기업 규모에 따라 혜택 구조를 다르게 설계해요.

4) 지역균형과 지방주택 지원

고향사랑기부금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수도권 밖 성장촉진지역 등으로 이전하는 기업에는 더 긴 기간의 법인세 감면 틀을 두려 해요. 인구감소지역 주택 특례 대상에 비수도권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추가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출한 기업업무추진비의 추가 손금산입도 넓혀요.

  • 지방으로 돈과 사람이 흐르도록 세제 유인을 주려는 거예요.
  •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을 기업 지출에도 연결해요.
  • 지방주택 수요를 보완하려는 정책 메시지가 분명해져요.

5) 혼인과 자녀 양육 지원

세대주와 주소를 달리하는 배우자도 월세세액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해요. 자녀와 손자녀 등 부양가족 수에 따라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의 소득공제 한도를 최대 4백만원까지 늘려, 양육 가구의 체감 부담을 낮추려 해요.

  • 주거비 부담이 큰 무주택 부부에게 도움이 돼요.
  • 자녀가 많을수록 카드 공제 여지가 커져요.
  • 혼인과 양육을 세제에서 직접 지원하는 방향이에요.

6) 자본시장·청년·체납·기금 지원

고배당기업으로부터 받는 배당소득은 분리과세 특례를 신설하고, 청년미래적금 이자소득은 비과세해요. 동시에 프로젝트 부동산투자회사 현물출자 과세를 이연하고, 영세개인사업자 체납특례 신청 요건과 생계형체납자의 납부의무 소멸 근거를 두며, 한국산업은행의 첨단전략산업기금 출연금은 손금산입할 수 있게 해요.

  • 배당 확대와 청년 자산형성에 세제 유인이 생겨요.
  • 부동산투자와 체납 정리, 산업기금 재원 조달까지 세제가 같이 움직여요.
  • 세 부담 완화와 징수 실효성, 정책기금 지원이 한 법안에 함께 들어가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창업중소기업과 소규모 창업기업이 직접 영향을 받아요.
  • 무역보험기금, 벤처투자조합, 벤처투자목적회사, 콘텐츠 제작사가 영향을 받아요.
  • 고용 인원이 변동하는 기업도 통합고용세액공제 구조 변화를 체감해요.
  • 지방이전기업, 지역사랑상품권을 쓰는 기업, 지방주택 관련 수요층도 영향을 받아요.
  • 청년, 다자녀 가구, 고배당기업 투자자, 체납자, 산업기금 관련 기관도 관련돼요.

봐야 할 점

  • 세액공제와 비과세의 적용 요건이 시행령에서 어떻게 좁혀질지 중요해요.
  • 고배당기업 분리과세와 청년미래적금 비과세는 실제 혜택 규모를 따져봐야 해요.
  • 고용세액공제의 추징 폐지가 기업 행동을 얼마나 바꾸는지도 확인이 필요해요.
  • 지역균형 특례와 지방주택 특례가 실제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봐야 해요.
  • 체납 특례와 생계형체납 소멸은 집행 기준이 공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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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