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법 제도 정비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3230
- 소관위원회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도서관 관련 용어와 제도를 지금 쓰는 법 체계에 맞게 정리하려는 법안이에요.
-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비는 기간이 생겨도 업무가 끊기지 않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국제표준자료번호 신청 주체를 정리해서 운영 혼선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광역대표도서관을 시·도가 직접 운영하게 해 공공성을 더 분명히 하려는 법안이에요.
- 도서관 행정의 빈틈과 용어 혼선을 줄여, 운영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려는 개정안이에요.
주요 내용
- 용어 정리: 관련 다른 법령이 바뀐 데 맞춰 보호감호소 표현을 정리하고 치료감호소를 국립법무병원으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위원회 공백 방지: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의 임기가 끝나도 후임자가 위촉될 때까지 직무를 이어가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국제표준자료번호 신청 주체 정리: 신청 주체에서 개인을 빼고 출판업체를 넣어, 실제 운영 현실에 맞추려는 내용이에요.
- 광역대표도서관 공공성 강화: 광역대표도서관을 시·도가 직접 운영하도록 적어 두려는 내용이에요.
- 전문·특수도서관과 `위임·위탁` 정비: 전문도서관과 특수도서관 운영 근거를 보완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업무 일부를 협회나 관련 단체에 맡기는 규정을 손보려는 내용이에요.
왜 나왔나
도서관 제도는 이름과 운영 주체가 조금만 바뀌어도 현장에서는 큰 혼선을 만들 수 있어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용어를 맞추고, 위원회 공백이나 신청 주체 혼선을 줄이려는 필요가 있었어요.
또 광역대표도서관처럼 공공성과 연결된 제도는 누가 운영하느냐가 중요해요. 이 법안은 그 점을 법에 더 또렷하게 적고, 전문도서관과 특수도서관처럼 세부 운영이 필요한 영역은 하위 규정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관련 용어의 정비
법안은 다른 법령 개정에 맞춰 보호감호소를 정리하고, 치료감호소를 국립법무병원으로 바꾸려 해요. 이름을 지금 체계에 맞추면 법 문서 사이의 어긋남이 줄어들어요.
- 도서관법 안의 표현이 다른 법률과 더 잘 맞아들어가요.
- 기관명 혼선을 줄여 조문을 읽기 쉬워져요.
- 행정 문서와 안내 자료도 같은 표현으로 정리될 가능성이 커요.
2) 국가도서관위원회 공백 방지
위원장이나 위원의 임기가 끝나면 새로 위촉될 때까지 일이 멈출 수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 직무 계속 규정을 두려는 거예요. 위원회는 정책 조정 역할을 맡는 만큼, 공백이 생기면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의사결정이 끊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 위원회 운영의 연속성이 높아져요.
- 교체 시기마다 정책 논의가 멈추는 문제를 덜 수 있어요.
3) 국제표준자료번호 신청 주체 정리
신청 주체에서 개인을 빼고 출판업체를 넣는 방향은, 실제 발급과 관리가 이뤄지는 현장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운영상 누가 신청 주체인지 분명해지면 처리 과정이 덜 흔들려요.
- 접수 기준이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 실무에서 돌려보내는 사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출판업체 중심 관리로 행정 절차가 정리될 가능성이 있어요.
4) 광역대표도서관의 공공성 강화
광역대표도서관을 시·도가 직접 운영하도록 명시하면, 공공 도서관 정책의 책임 주체가 더 뚜렷해져요. 지역 단위의 대표 도서관이 민간이나 간접 구조보다 공공성에 더 맞게 운영되도록 하려는 취지예요.
- 지역 도서관 정책의 중심축이 선명해져요.
- 시·도 차원의 역할과 책임이 커져요.
- 서비스 기획과 예산 편성의 주체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5) 전문·특수도서관과 업무 위임 정비
전문도서관과 특수도서관은 역할이 세밀한 만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해 두었어요. 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업무 일부를 협회나 관련 단체에 맡기고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게 해, 실무 흐름을 정돈하려는 모습이에요.
- 현장 운영 규칙을 하위법령으로 더 구체화할 수 있어요.
- 중앙정부가 모두 직접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을 나눌 수 있어요.
- 협회나 단체가 맡는 업무는 지원과 책임 범위를 같이 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가도서관위원회와 그 위원들이 직접 영향을 받아요.
- 광역대표도서관을 운영하는 시·도가 영향을 받아요.
- 출판업체와 국제표준자료번호 관련 실무자가 영향을 받아요.
- 전문도서관과 특수도서관은 운영 기준 변화의 영향을 받아요.
- 문화체육관광부와 관련 협회·단체는 위임·위탁 범위 조정의 영향을 받아요.
봐야 할 점
- 직무 계속 규정이 위원회 교체를 너무 느슨하게 만들지 않는지 봐야 해요.
- 국제표준자료번호 신청 주체 변경이 실제 출판 현장에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광역대표도서관의 직접 운영이 지역별 재정과 인력 부담을 어떻게 바꾸는지 봐야 해요.
- 전문·특수도서관의 세부 기준이 너무 추상적이면 현장 적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 공공성 강화와 실무 위임이 같이 가는 만큼,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 더 또렷해야 해요.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