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7월 7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회
제22대
의안번호
2211938
작성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국가도시공원을 실제로 만들기 쉽게 기준을 낮추려는 법안이에요.
  • 지나치게 큰 면적 요건과 복잡한 절차 때문에 못 하던 지정을 늘리려는 내용이에요.
  • 국가가 설치·관리 비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도울 수 있게 해요.
  • 공원시설이 들어갈 땅의 기준도 완화해요.
  • 국가공원녹지기본계획과 중앙도시공원위원회를 두어 운영 틀을 만들려는 방향이에요.

주요 내용

  • 최소면적 기준 완화: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한 면적 기준을 낮춰요.
  • 국가 보조 확대: 설치·관리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가 보조할 수 있게 해요.
  • 공원시설 부지 기준 완화: 공원시설을 놓을 수 있는 땅의 기준을 더 유연하게 바꿔요.
  • 국가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국가도시공원을 따로 떼어 보지 않고 큰 계획 아래에서 관리하게 해요.
  • 중앙도시공원위원회 신설: 지정과 운영을 뒷받침할 심의·조정 틀을 새로 두려 해요.

왜 나왔나

2016년 개정으로 국가도시공원을 지정할 수 있는 길은 열렸지만, 실제로는 요건이 무겁고 절차도 복잡해서 지정 사례가 없었던 점이 문제로 제기됐어요.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떠안아야 하는 구조도 걸림돌이었어요. 이 법안은 기준과 절차, 재정 부담을 함께 손봐서 국가도시공원이 실제로 지정되고 운영되게 하려는 목적이에요. 핵심은 지정 요건을 낮추고, 돈과 절차를 국가가 더 떠받쳐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최소면적 기준 완화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한 면적 기준을 낮추려는 내용이에요. 너무 큰 땅이 아니면 지정조차 어려웠던 구조를 바꾸려는 거예요.

  • 지정 가능한 후보지가 더 넓어질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의 진입 장벽이 낮아질 수 있어요.
  •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공원 사업이 늘어날 여지가 있어요.

2) 설치·관리비 지원 확대

국가가 설치·관리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게 해요. 그동안 지자체가 감당하기 어려웠던 재정 부담을 줄이려는 장치예요.

  • 예산 부담이 줄면 지정 협의가 쉬워질 수 있어요.
  • 운영 이후의 관리 비용도 함께 고려할 수 있어요.
  • 국가와 지자체의 역할 분담이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3) 공원시설 부지 기준 완화

공원시설이 들어가는 땅의 면적 기준을 완화해 더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게 해요. 공원 규모와 시설 배치를 현실에 맞추려는 취지예요.

  • 제한된 부지에서도 공원시설 구성이 쉬워질 수 있어요.
  • 설계 단계에서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어요.
  • 공원 조성의 실무 부담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돼요.

4) 국가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국가도시공원을 개별 사업처럼 보지 않고,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 아래 두려는 거예요. 장기적 기준과 방향을 세워 지정과 운영을 이어가려는 뜻이에요.

  • 공원 정책의 일관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 지역별 추진 편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계획이 있어야 후속 사업도 이어지기 쉬워져요.

5) 중앙도시공원위원회 신설

지정과 운영을 돕는 중앙 심의기구를 새로 두려 해요. 복잡한 절차를 정리하고 전문적인 판단을 붙이려는 장치로 볼 수 있어요.

  • 여러 부처와 지자체 사이의 조정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어요.
  • 지정 기준과 운영 방향을 더 안정적으로 다룰 수 있어요.
  • 실질적인 지정 사례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검토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이 있어요.
  • 공원 조성 예산과 운영을 맡는 중앙정부 부처에도 변화가 생겨요.
  • 공원 주변 지역 주민과 이용자는 환경 개선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 도시계획과 공원 녹지 계획을 다루는 실무자에게도 새 기준이 필요해요.
  • 장기적으로는 도심 녹지와 휴식공간을 기대하는 시민에게도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면적 기준 완화가 실제 지정 확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봐야 해요.
  • 국가 보조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예산 구조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새 위원회가 절차를 늘리는 역할이 되지 않도록 운영 방식이 중요해요.
  • 공원시설 기준 완화가 환경성과 이용성을 함께 살리는지 지켜봐야 해요.
  • 지정 확대가 지역별 형평성과 관리 품질을 해치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