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7월 7일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회
제22대
의안번호
2216609
작성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해사국제상사법원과 지역 법원, 가정법원을 새로 배치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해사와 국제상사 사건을 인천과 부산의 전문법원으로 모으려 해요.
  • 전주, 김해, 화성에 가정법원·지원·시법원을 새로 두려 해요.
  • 전문성 강화와 사법 접근성 개선을 함께 노린 내용이에요.
  • 해사 사건은 전문성, 지역 사건은 접근성을 높이는 이중 목표예요.

주요 내용

  •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인천과 부산에 해사국제상사법원을 두어 해사와 국제상사 사건을 맡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전주가정법원 설치: 전주시에 전주가정법원을 두고 군산·정읍·남원지원을 함께 설치하려는 내용이에요.
  • 김해 법원 설치: 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과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을 두려는 내용이에요.
  • 화성시법원 설치: 화성시법원을 새로 두어 가까운 곳에서 사건을 볼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사법 서비스 재배치: 전문 사건은 모으고, 생활과 가까운 사건은 지역에서 처리하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우리나라는 해운·조선·무역 규모가 큰데, 해사 관련 분쟁은 전문적으로 처리할 법원이 더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해외로 유출되는 비용이 연간 2,000억원에서 5,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는 점도 제안 이유로 제시됐어요. 또 전주, 김해, 화성처럼 생활권이 넓고 사건 수요가 있는 지역은 가까운 법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이 안은 전문법원 신설과 지역 법원 확충을 함께 묶어 사법 접근권을 넓히려는 흐름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인천과 부산에 해사국제상사법원을 새로 두려는 내용이에요. 해사와 국제상사 사건을 전문적으로 맡기려는 설계예요.

  • 해사 사건을 다루는 창구가 더 분명해져요.
  • 국제상사 분쟁을 국내에서 처리하는 기반이 넓어져요.

2) 전주가정법원과 지원 설치

전주시에 가정법원을 두고 군산·정읍·남원지원을 함께 설치하려는 내용이에요. 전북 지역의 사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이 뚜렷해요.

  • 멀리 이동하지 않고 가정사건을 처리할 수 있는 길이 넓어져요.
  • 지역 인구와 사건 수요에 맞춘 배치로 읽혀요.

3) 김해지원과 김해가정법원 지원 설치

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과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을 설치하려는 내용이에요. 김해 지역 주민이 인근에서 사건을 다루기 쉽게 하려는 변화예요.

  • 가까운 법원에서 사건을 접수하고 진행하기 쉬워져요.
  • 창원권 사법 배치가 더 촘촘해져요.

4) 화성시법원 설치

화성시법원을 새로 두어 생활권 안에서 법원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도시 성장에 맞춰 사법 인프라를 보강하는 성격이 강해요.

  • 주민이 먼 곳으로 이동하는 부담을 줄이려는 효과가 있어요.
  • 지역 사건 처리가 더 빠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해사·국제상사 사건의 당사자와 기업이 영향을 받아요.
  • 인천과 부산에서 해사 사건을 준비하는 변호사와 실무자가 영향을 받아요.
  • 전북특별자치도 주민은 전주가정법원과 지원 설치의 직접 대상이에요.
  • 김해와 화성 지역 주민은 가까운 법원 접근성이 달라져요.
  • 법원 조직과 인력 배치도 함께 영향을 받아요.

봐야 할 점

  • 새 법원과 지원의 실제 배치가 사건 수요와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해사국제상사법원과 기존 법원 사이의 역할 분담이 명확해야 해요.
  • 지역 법원 설치가 실제로 이동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지 봐야 해요.
  • 별표로 정한 관할구역이 실무에서 혼선을 만들지 않는지 살펴야 해요.
  • 설치 이후 인력과 예산이 충분히 따라가는지도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