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7월 7일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위원회안)
- 국회
- 제22대
- 의안번호
- 2211648
- 작성
-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자율방범대를 위한 기념일을 만들고, 조직 기준을 정리하는 법안이에요.
-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정해 기념행사를 하려 해요.
- 연합회와 연합대를 지역별로 원칙 1개씩 두고, 예외를 더 분명하게 해요.
- 중복 등록과 단체 간 갈등, 행정력 낭비를 줄이려는 목적이 있어요.
- 현장에서 자원봉사 조직이 많아질수록 헷갈렸던 설립 기준을 더 분명하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주요 내용
- 기념일 제정: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정해요.
- 기념행사 개최: 자율방범대의 봉사와 희생을 기리는 행사를 열도록 해요.
- 조직 기준 정리: 연합회와 연합대를 각 지역별로 1개 조직으로 두는 원칙을 세워요.
- 예외 기준 명확화: 시·도경찰청이나 경찰서가 2개 이상인 경우에는 2개 이상 설립할 수 있게 해요.
- 갈등 완화: 중복 등록으로 생기던 단체 갈등과 행정력 낭비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지역사회 경찰활동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발적으로 안전 활동에 참여하는 자율방범대의 역할을 더 분명히 기릴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어요. 또 연합회와 연합대가 신청주의로 운영되다 보니, 복수 단체의 설립을 제한할 장치가 부족해 중복 등록과 갈등이 생긴다는 지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감사와 정리라는 두 방향을 함께 담아, 기념과 조직 기준을 동시에 손보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자율방범대의 날 제정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정하고, 그날을 중심으로 기념행사를 열게 해요. 자율방범대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사회적으로 알리려는 장치예요.
- 조직의 의미를 공식적으로 되새길 기회가 생겨요.
- 주민에게도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더 잘 보일 수 있어요.
2) 기념행사 운영
단순한 명칭만 두는 게 아니라 기념행사까지 함께 열도록 해요. 상징만 두는 것보다 실제 참여와 홍보를 연결하려는 설계예요.
- 지역별 행사 운영 방식이 중요해져요.
- 행사가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내용 구성이 필요해요.
3) 연합회·연합대 설립 기준
연합회와 연합대를 지역별로 1개 조직으로 두되, 시·도경찰청이나 경찰서가 2개 이상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2개 이상 둘 수 있게 해요. 중복 조직이 너무 많아지는 문제를 줄이면서, 지역 구조가 복잡한 곳은 예외를 인정하는 방식이에요.
- 설립 기준이 더 명확해져요.
- 지역별 행정 구조를 반영할 여지가 생겨요.
4) 중복 등록과 갈등 완화
기존에는 설립 수를 제한하기 어려워 중복 등록된 단체가 많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이번 안은 그런 혼선을 줄여 자율방범대 간 협력 취지를 살리려는 쪽이에요.
- 같은 역할의 단체가 과하게 늘어나는 걸 막는 방향이에요.
- 행정기관의 관리 부담도 줄어들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자율방범대원: 자신의 활동이 공식적으로 더 인정받는 효과가 있어요.
- 연합회와 연합대: 설립 기준과 조직 구조가 직접 바뀌어요.
- 경찰청과 경찰서: 설립 판단과 관리 기준이 더 분명해져요.
- 지방자치단체: 지역 행사와 협력 구조를 조율할 일이 늘어요.
- 주민: 지역 안전 활동이 더 체계적으로 보일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4월 27일 기념일이 현장 활동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지 봐야 해요.
- 2개 이상 설립할 수 있는 예외 기준이 실제 지역에서 어떻게 적용될지 중요해요.
- 이미 중복 등록된 단체를 어떻게 정리할지 후속 운영이 필요해요.
- 기념행사가 보여주기식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내용이 중요해요.
- 조직 기준이 너무 경직돼 지역 현실을 놓치지 않는지도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