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7월 7일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회
제22대
의안번호
2213235
작성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온라인비디오물 광고 확인을 더 빠르게 하고 제한상영가 관련 처벌은 다시 맞추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온라인비디오물 광고·선전물의 청소년 유해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요.
  • 확인 결과는 지체 없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알려야 해요.
  • 제한상영가 영화를 청소년에게 입장시킨 경우 형량도 낮추려 해요.
  • 핵심은 유통 절차는 빠르게 하고, 위반 처벌은 과도하지 않게 다시 맞추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광고·선전물 직접 확인: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온라인비디오물 광고·선전물의 청소년 유해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요.
  • 결과 통보 의무: 직접 확인한 뒤에는 지체 없이 영상물등급위원회에 결과를 알려야 해요.
  • 공급과정 효율화: 온라인비디오물 광고 확인 절차가 늦어지지 않도록 유통 흐름을 빠르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제한상영가 처벌 조정: 제한상영가 영화를 관람할 수 없는 청소년을 입장시킨 경우 형량을 낮추려 해요.
  • 민간 부담 완화: 과도한 형벌규정으로 생길 수 있는 현장 부담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왜 나왔나

현행 구조에서는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등급분류를 할 수 있어도, 온라인비디오물 광고나 선전물을 배포·게시하거나 공중의 시청에 제공하려는 경우에는 별도의 유해성 확인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그 절차가 지연되면서 온라인비디오물 유통이 원활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또 제한상영가 영화를 둘러싼 형벌이 민간 경제활동에 부담이 된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제기됐어요. 법안은 공급 절차는 더 빠르게, 제재는 더 균형 있게 맞추려는 방향으로 보이게 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광고 유해성 직접 확인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온라인비디오물 광고·선전물의 청소년 유해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돼요. 지금보다 확인 단계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사업자가 광고의 유해성 확인을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어요.
  • 유통 전 확인 단계가 줄어들 수 있어요.
  • 온라인비디오물 공급 속도를 높이는 효과를 노려요.

2) 확인 결과의 즉시 통보

직접 확인을 했다면 그 결과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지체 없이 알려야 해요. 확인 권한을 넓히는 대신 사후 공유를 분명히 두는 구조예요.

  • 감독기관이 결과를 나중에라도 볼 수 있어요.
  • 자체 확인만으로 끝나지 않게 해요.
  • 기록과 책임을 같이 남기려는 장치예요.

3) 온라인비디오물 유통 효율화

광고·선전물의 유해성 확인이 늦어져서 유통이 막히는 문제를 줄이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배포와 게시의 흐름을 더 매끄럽게 만들고자 해요.

  • 공급망의 병목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사업자가 기다리는 시간을 덜 수 있어요.
  • 온라인비디오물 시장의 처리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요.

4) 제한상영가 처벌 조정

제한상영가 영화를 관람할 수 없는 청소년을 입장시킨 경우, 종전보다 낮은 형량으로 조정하려 해요. 법안은 징역과 벌금 수준을 낮춰 과도한 형벌을 줄이려는 방향을 담고 있어요.

  • 위반에 대한 제재 수준이 내려가요.
  • 현장 운영에서 느끼는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 규정 위반을 다룰 때 형벌의 균형을 다시 보게 돼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자체등급분류사업자에게 직접 영향이 있어요.
  • 온라인비디오물 광고·선전물을 다루는 사업자에게도 영향이 있어요.
  • 영상물등급위원회의 확인·통보 실무에 영향이 있어요.
  • 제한상영가 영화를 운영하는 영화관과 관련 사업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 청소년 관람 제한이 적용되는 현장에도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어디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 기준이 중요해요.
  • 지체 없이 통보해야 한다는 의무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될지 봐야 해요.
  • 온라인비디오물 유통이 빨라지더라도 청소년 보호 기준이 흔들리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제한상영가 관련 형량 조정이 현장 억지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켜봐야 해요.
  • 광고·선전물과 본편 영상의 심사 흐름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도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