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7월 7일교육기본법 제도 정비
교육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국회
- 제22대
- 의안번호
- 2217893
- 작성
-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부모 등 보호자의 역할과 인공지능 교육을 법으로 더 분명히 뒷받침하려는 개정안이에요.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모 등 보호자의 교육 역량을 키우는 시책을 지원할 근거를 두려 해요.
-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학교와 협력할 권리와 책임을 실천할 수 있게 돕는 방향이에요.
- 모든 국민이 인공지능기술을 더 잘 쓰고 건전한 인공지능 윤리를 갖추도록 시책을 마련할 수 있게 하려 해요.
- 학교 교육만이 아니라 가정과 사회 전반의 교육 기반을 함께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주요 내용
- 보호자 교육 지원: 부모 등 보호자가 자녀 교육과 학교 협력을 잘 할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요.
- 보호자 역할 강화: 보호자를 교육의 주변이 아니라 함께 책임지는 주체로 보려는 흐름이에요.
- 인공지능교육 시책: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국민의 인공지능기술 활용 능력과 윤리의식을 높이는 시책을 세우게 해요.
- 미래 역량 대응: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교육의 기본 역량 중 하나로 보려는 방향이에요.
- 가정과 사회 연결: 학교 교육과 가정의 역할, 그리고 사회 변화 대응을 함께 묶고 있어요.
왜 나왔나
학생의 성장은 학교 안에서만 이뤄지지 않고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받쳐줘야 해요. 그런데 보호자가 교육당사자로서 어떤 권리와 책임을 가지는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어디까지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았어요. 여기에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퍼지면서, 이를 쓰는 능력과 윤리에 대한 교육도 점점 더 필요해졌어요. 이번 안은 이 두 가지 변화를 교육기본법 안에서 같이 다루려는 시도로 볼 수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보호자 교육 지원 근거 신설
부모 등 보호자가 자녀를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학교와 협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량을 키우게 지원하는 시책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세우도록 해요. 가정에서의 교육 역할을 법이 직접 뒷받침하는 구조예요.
- 보호자 교육이 선택적 권고가 아니라 정책 영역으로 들어와요.
- 학교와 가정의 연결을 돕는 프로그램이나 안내가 늘어날 수 있어요.
2) 인공지능 교육 시책 신설
모든 국민이 인공지능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고 건전한 인공지능 윤리를 확립할 수 있도록 시책을 수립·실시하게 해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니라 윤리까지 함께 보려는 점이 특징이에요.
- 학생뿐 아니라 일반 국민까지 폭넓게 보고 있어요.
- 인공지능을 쓰는 법과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함께 배우게 돼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부모 등 보호자와 가정 교육에 직접 영향이 있어요.
- 학생과 학교가 보호자와 협력하는 방식에도 영향이 있어요.
- 교육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시책 설계에 영향이 있어요.
-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과 교사에게 영향이 있어요.
- 일반 국민도 인공지능 활용 능력과 윤리 교육의 수혜자가 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보호자 지원이 실제로 어떤 프로그램과 예산으로 이어질지 봐야 해요.
- 학교 현장에서 보호자 교육이 부담이 아니라 도움으로 작동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인공지능교육이 기술 사용법만 강조하지 않고 윤리까지 균형 있게 다루는지 봐야 해요.
-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할 때 연령과 수준 차이를 어떻게 반영할지 중요해요.
- 지방자치단체별로 시책의 질과 범위가 너무 벌어지지 않는지도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