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7월 7일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제도 정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국회
제22대
의안번호
2217919
작성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바다로 떠밀려 오는 해양폐기물을 치울 때 국가 지원 근거를 더 분명하게 두려는 법안이에요.
  • 지방자치단체가 수거를 할 때도 지원 대상인지 헷갈리지 않게 만들어요.
  • 하천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폐기물 흐름을 끊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요.
  •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드는 수거비용을 국가가 도울 수 있게 길을 열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수거비용 지원 명시: 지방자치단체가 해양폐기물을 수거할 때 국가가 지원할 수 있다는 근거를 분명히 둬요.
  • 해양유입 차단과 수거의 연결: 바다로 들어가기 전에 막는 일과 이미 들어간 뒤 치우는 일을 함께 보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해양폐기물 상당수는 육상에서 생기고, 장마나 태풍 때 하천을 통해 바다로 넘어간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런데 현행 조문은 지원 대상이 '해양유입 차단'으로 적혀 있어, 수거까지 포함되는지 불분명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시돼요. 그래서 지방자치단체가 실제로 쓰는 수거비용까지 국가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을 법에 직접 적으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수거 지원 근거 명확화

지방자치단체가 해양폐기물을 수거할 때 국가가 지원할 수 있는지 애매했던 부분을 바로잡으려 해요. 조문에 수거비용 지원 근거를 직접 적어 불확실성을 줄이는 방식이에요.

  • 행정 해석에만 기대지 않게 돼요.
  • 사업 집행 때 지원 범위를 놓고 다툴 여지가 줄어요.

2) 현장 대응 강화

하천에서 바다로 넘어가는 폐기물을 초기에 막는 일과, 이미 바다로 유입된 폐기물을 치우는 일을 함께 밀어주려 해요. 단순히 차단만 보는 게 아니라 수거까지 연결하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지역 간 책임 떠넘기기 논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장마·태풍 뒤 신속한 수거에 힘이 실려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해양폐기물 수거를 맡는 지방자치단체에 영향이 있어요.
  • 해안가와 하천 주변 지역 주민에게 영향이 있어요.
  • 해양폐기물 관련 예산 집행과 지원 설계에 영향이 있어요.
  • 하천 관리와 해양환경 관리가 맞물리는 현장 기관에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실제로 어떤 수거사업이 지원 대상이 되는지 집행 기준이 중요해요.
  • 지역별 폐기물 발생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지원 방식의 균형이 필요해요.
  • 차단과 수거의 역할 분담이 겹치지 않도록 정리가 필요해요.
  • 예산이 안정적으로 붙어야 현장 효과가 이어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