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리포트
2026년 11월 4일법률용어의 쉬운 우리말 정비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국회
- 제22대
- 의안번호
- 2222429
- 작성
- AI · 국회 자료 기반
쉬운 요약
-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의 어려운 표현을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제안자는 어려운 한자어와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표현 때문에 법률을 읽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봤어요.
- 개정안은 제5조, 제13조, 제19조, 제32조와 제36조의 일부 조항을 정비 대상으로 제시해요.
- 표현을 쉽게 고쳐 국민이 법률을 읽고 접근하기 쉬워지도록 하려는 취지예요.
- 제공된 자료에는 개정 전후 조문이 없어, 어떤 단어가 어떻게 바뀌는지와 그에 따른 구체적인 효과는 확인할 수 없어요.
주요 내용
- 쉬운 법률용어 사용: 어렵거나 불명확한 법률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려고 해요.
- 정비 대상 표현: 제안 이유는 어려운 한자어, 외래어·외국어, 지나치게 축약된 표현 등을 정비 대상으로 설명해요.
- 여러 조항 정비: 제5조의 세 항과 제13조, 제19조, 제32조, 제36조의 일부를 고칠 대상으로 제시해요.
- 확인이 필요한 문구: 각 조항에서 실제로 바뀌는 단어와 그 앞뒤 문장은 제공된 자료에 담겨 있지 않아요.
- 제도의 실질적 변화 여부: 제안 이유는 용어 정비를 목적으로 설명하지만, 구체적인 개정 조문이 없어 권리나 의무의 변화 여부까지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왜 나왔나
제안자는 법률의 주인인 국민이 누구나 법률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개정안을 냈어요. 그동안 어려운 법률용어를 정비하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어려운 한자어와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표현이 남아 있다는 설명이에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기념 100주년을 맞아 이런 표현을 정비해 법률의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이려는 취지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어려운 법률 표현 정비
개정안은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에서 어렵거나 불명확한 용어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정비하려고 해요. 제안 이유는 한자어, 외래어·외국어, 지나치게 축약된 표현을 정비할 표현의 유형으로 들고 있어요.
- 법률을 직접 읽는 사람이 문장의 뜻을 더 쉽게 파악하도록 하려는 목적이에요.
- 제공된 자료에는 각 유형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개정 전후 표현이 없어, 어떤 단어가 바뀌는지는 확인할 수 없어요.
2) 여러 조항의 문구 정비
제안 이유는 제5조제1항·제4항·제5항, 제13조제1항제2호, 제19조제2항, 제32조제1항·제2항과 제36조제2항을 개정 대상으로 제시해요.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이 조항들의 현행 내용과 개정 문구가 담겨 있지 않아요.
- 조항 번호를 통해 정비가 제안된 위치는 알 수 있지만, 각 조항에서 다루는 내용이나 구체적인 수정 사항은 확인할 수 없어요.
- 바뀌는 문구를 확인해야 표현을 쉽게 고치는 과정에서 기존 의미가 유지되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법률을 직접 읽는 국민: 어려운 표현이 정비되면 조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법률 적용을 받는 사람: 자신과 관련된 규정을 읽을 때 문구가 더 명확해질 수 있지만, 구체적인 영향은 개정 조문을 확인해야 해요.
- 법률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과 기관: 바뀐 표현을 기존 업무에 적용할 때 의미가 유지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 법률 실무자: 개정 전후 문구를 비교해 해석이나 적용에 차이가 생기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봐야 할 점
- 각 대상 조항에서 어떤 표현을 어떤 말로 바꾸는지 개정 조문을 확인해야 해요.
- 쉬운 표현으로 고치면서 기존 문장의 의미와 적용 범위가 유지되는지 살펴봐야 해요.
- 제안 이유에 제시된 용어 정비 외에 권리나 의무에 영향을 주는 변경이 있는지는 구체적인 조문을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해요.
- 법안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제안된 문구가 수정되는지와 최종적으로 어떤 내용이 확정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