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법 제도 정비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4064
- 소관위원회
- 국토교통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항공기 운항 규칙을 사람뿐 아니라 법인·기관·단체까지 넓혀 실제 운영 주체에 맞추려는 법안이에요.
- 공해상에서는 국제민간항공협약과 그 부속서를 지켜야 한다는 점을 더 분명하게 적어 두려는 흐름이에요.
- 국토교통부가 항공교통업무의 표준화, 교육, 장비 관리, 점검을 더 체계적으로 맡도록 정리해요.
- 화재 예방·진화, 수색·구조, 산림 순찰 같은 재난 대응에 무인비행장치를 더 쓰기 쉽게 길을 열어요.
- 비행금지구역에서 안전을 해칠 수 있는 무인자유기구는 외부에 매단 물건의 무게와 관계없이 못 띄우게 해요.
주요 내용
- 적용 대상 확대: 비행규칙을 지켜야 하는 대상을 항공기를 운항하는 사람에서 법인·기관·단체 등으로 넓혀요.
- 공해상 국제기준 명시: 공해상에서 국제민간항공협약과 같은 협약의 부속서를 지켜야 한다는 의무를 분명히 해요.
- 항공교통업무 관리체계 정비: 표준화, 인력수급,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 업무평가, 통계 작성 같은 업무를 국토교통부장관의 업무로 두고 소속기관에 맡길 수 있게 해요.
- 재난 대응용 무인비행장치 확대: 화재 예방·진화, 수색·구조, 산림 순찰처럼 재난 예방과 대응에 쓰는 경우를 특례에 더 넣어요.
- 무인자유기구 비행 제한 강화: 비행금지구역에서는 안전을 해칠 수 있는 무인자유기구의 비행을 막고, 위반 시 처벌 근거도 두어요.
왜 나왔나
항공은 한 번의 혼선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서, 실제 운항 주체와 국제기준, 현장 관리체계를 같이 맞추는 일이 중요해요. 이 법안은 항공안전의 기본 규칙을 더 넓고 분명하게 정리하면서, 재난 대응에서는 드론 같은 장비를 더 적극적으로 쓸 수 있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동시에 안전에 민감한 구역에서는 작은 기구라도 위험이 될 수 있으니 빈틈을 줄이려는 목적도 보여요.
무엇이 달라지나
1) 비행규칙의 적용 범위 확대
비행규칙을 지켜야 하는 사람의 범위를 항공기를 직접 조종하는 사람에서 법인·기관·단체까지 넓혀요. 공해상에서는 국제민간항공협약과 같은 국제기준을 따라야 한다는 점도 더 직접적으로 적어요.
- 항공 운항을 맡는 주체가 개인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혼선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해외 영공이 아닌 공해상에서도 공통 기준을 붙잡아 두려는 구조예요.
2) 항공교통업무의 총괄 관리
항공교통업무의 표준화, 인력수급, 교육훈련, 시설·장비 설치와 유지보수, 업무 확인과 평가, 통계 수집을 국토교통부장관의 업무로 정리해요. 이 업무를 소속기관에 맡길 수 있는 근거도 함께 둬요.
- `위임·위탁`를 통해 현장 운영을 더 촘촘하게 굴리려는 뜻이 보여요.
- 평가와 통계까지 묶어 두면서 국제 항공안전평가 대응 기반을 맞추려는 성격이 강해요.
3) 재난 대응용 무인비행장치 활용 확대
무인비행장치의 적용 특례에 화재 예방·진화, 수색·구조, 산림 순찰 같은 재난 대응 활동을 더 넣어요. 재난 현장에서 드론 활용이 제도 바깥으로 밀려나는 일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현장 접근이 어려운 곳에서 탐색, 확인, 순찰을 빠르게 할 여지가 커져요.
- 다만 실제 운용에서는 안전기준과 현장 통제 체계가 같이 따라와야 해요.
4) 비행금지구역의 안전장치 강화
통제공역 가운데 항공기의 비행이 금지된 구역에서는 항공교통의 안전을 해칠 수 있는 무인자유기구를 외부에 매단 물건의 무게와 관계없이 띄우지 못하게 해요. 위반 시 처벌 규정도 함께 두어요.
- 크기나 적재물 무게로 위험성을 따지지 않고, 구역 자체의 안전을 우선하는 방식이에요.
- 작은 장치라도 항공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예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항공기 운항을 맡는 개인과 법인에 영향이 있어요.
- 항공교통업무를 담당하는 국토교통부와 소속기관에 영향이 있어요.
- 드론이나 무인비행장치를 재난 대응에 쓰려는 공공기관에 영향이 있어요.
- 비행금지구역 주변에서 무인자유기구를 다루는 이용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 항공안전 기준을 맞춰야 하는 공항·운항 관리 현장에도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소속기관에 맡기는 범위가 넓어질수록 책임 소재와 업무 분장이 얼마나 분명해지는지 봐야 해요.
- 재난 대응용 무인비행장치 활용이 늘어날 때 안전통제와 현장 승인 절차가 함께 정리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공해상 국제기준 명시는 실제 운항 실무에서 어떤 기준으로 적용되는지 살펴봐야 해요.
- 비행금지구역에서의 무인자유기구 금지는 집행 기준이 너무 넓거나 모호하지 않은지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