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4890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참전유공자 의료지원기관을 넓히는 법안이에요.
  • 공공단체가 설립·운영하는 의료기관도 추가해요.
  •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의 회원 자격을 유족까지 넓혀요.
  • 고령화로 단체 존속이 불안한 점도 다뤄요.
  • 핵심은 의료 접근성과 단체의 지속 가능성을 같이 보완하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의료기관 범위 확대: 국가 의료기관,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 국가가 진료를 맡긴 의료기관에 더해 공공단체가 설립·운영하는 의료기관을 추가해요.
  • 유족 회원 자격 확대: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의 회원 자격을 유족까지 넓혀요.
  • 단체 존속 보완: 고령화로 회원 기반이 줄어드는 문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지역 불편 완화: 멀리 있는 보훈병원만으로는 부족한 이용 편차를 줄이려 해요.
  • 세부 기준 위임: 적용 범위와 운영 방식은 대통령령에서 구체화해요.

왜 나왔나

현행 설명은 참전유공자의 의료지원을 정해진 의료기관에서만 받도록 하고 있어요. 그런데 보훈병원은 일부 지역에만 있어 이동 부담이 남아 있고, 위탁 성격의 의료지원도 진료비용 감면에 제한이 있어 불편이 생길 수 있어요. 또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는 회원 자격이 본인으로만 묶여 있어 고령화가 심해질수록 단체의 지속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법안은 이 두 문제를 함께 손보려는 취지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의료기관 범위 확대

현행 지원 체계에 공공단체가 설립·운영하는 의료기관을 더해요. 참전유공자가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는 방향이에요.

  • 지역별 의료편차를 줄이려는 의미가 커요.
  • 기존 기관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구조예요.

2) 유족 회원 자격 확대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의 회원 범위를 유족까지 넓혀요. 회원 기반을 살아 있게 유지하려는 조치예요.

  • 고령화로 줄어드는 가입 기반을 보완할 수 있어요.
  • 단체 활동과 조직 유지에 숨통을 틔우려는 목적이에요.

3) 단체 존속 보완

이 법안은 의료지원만이 아니라 단체의 지속 가능성도 함께 보고 있어요. 유족 참여를 허용해 조직이 급격히 약해지는 상황을 막으려는 흐름이에요.

  • 참전유공자단체의 세대 연결이 쉬워질 수 있어요.
  • 단체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이 있어요.

4) 대통령령에 맡긴 세부 설계

어떤 공공단체와 의료기관을 넣을지, 또 회원 자격 확대를 어떻게 운영할지는 세부 규정으로 정해요. 그래서 실제 적용 범위와 절차를 꼼꼼히 봐야 해요.

  • 기준이 너무 좁으면 개선 효과가 약해질 수 있어요.
  • 기준이 너무 넓으면 운영과 관리가 중요해져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참전유공자에게 의료 이용 선택지가 넓어져요.
  • 유족은 단체 회원으로 참여할 길이 생겨요.
  • 6·25참전유공자회와 월남전참전자회는 회원 기반을 보완할 수 있어요.
  • 공공단체가 운영하는 의료기관도 새 역할을 맡을 수 있어요.
  • 관련 행정을 맡는 기관은 세부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어떤 공공단체와 의료기관이 포함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유족 회원 자격을 실제로 어떻게 인정할지 봐야 해요.
  • 단체 활동과 운영 방식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도 중요해요.
  • 지역별 의료지원 체감이 실제로 나아지는지 살펴봐야 해요.
  • 대통령령이 현장 수요와 맞는지 계속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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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