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4878
소관위원회
정무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제대군인 지원 범위를 더 넓히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의료지원, 경력 인정, 법률자문을 함께 손보려는 거예요.
  • 보훈병원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제대군인등이 의료지원을 더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채용된 제대군인의 군 복무기간을 근무경력에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게 만들려는 방향이에요.
  • 필요한 제대군인에게 법률자문 같은 지원도 붙이려 해요.
  • 핵심은 제대군인의 실제 생활에서 막히는 지점을 의료, 일자리, 법률 지원으로 나눠 풀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의료지원 기관 범위 확대: 제대군인등에 대한 의료지원 기관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단체가 설립·운영하는 의료기관을 추가해요.
  • 근무경력 인정 강화: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단 등이 제대군인의 의무복무기간 전부 또는 일부를 3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근무경력에 포함하도록 해요.
  • 법률자문 지원 근거 마련: 제대군인에게 필요한 법률자문 등의 지원 근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접근성 보완: 보훈병원이나 위탁병원 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제대군인등을 고려한 구조예요.
  • 지원 체계 다변화: 의료와 취업, 법률 지원을 한꺼번에 보완하는 방식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제대군인등에게 의료지원을 두고 있지만, 보훈병원이 있는 지역이 한정돼 있어 접근에 불편이 있다는 점이 제기됐어요. 또 군 복무기간을 경력으로 인정하는 문제는 기관 재량에 맡겨져 있어서, 실제로는 반영 여부가 들쭉날쭉할 수 있어요. 법률구조 지원도 일부 제대군인에게만 닿는 한계가 있어서, 더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이 깔려 있어요. 이 개정안은 이런 생활 밀착형 불편을 제도적으로 줄이려는 시도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의료지원 대상 기관 확대

제대군인등이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의 범위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단체가 설립·운영하는 의료기관을 더해요. 보훈병원이 멀거나 위탁병원 이용이 제한적인 경우를 보완하려는 방향이에요.

  • 의료지원 접근성이 좋아질 수 있어요.
  • 지역에 따라 생기던 거리 불편이 줄어들 수 있어요.
  • 다만 실제로 어떤 기관이 포함되는지는 하위법령 확인이 필요해요.

2) 군 복무기간의 경력 반영 확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단 등이 제대군인의 의무복무기간 전부 또는 일부를 3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근무경력에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해요. 지금처럼 기관별 재량에 맡기는 것보다 훨씬 강한 기준이에요.

  • 채용 뒤 호봉이나 임금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제대군인의 경력이 더 공정하게 반영될 가능성이 있어요.
  • 기관별 인사 운영 기준도 함께 손볼 필요가 있어요.

3) 법률자문 지원의 근거 마련

제대군인에게 필요한 법률자문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새로 두어요. 전역 뒤 분쟁, 계약, 권리 보호 같은 실무 문제를 더 잘 돕겠다는 취지예요.

  • 단순 복지 지원을 넘어 생활 법률지원으로 넓어져요.
  • 제대군인이 겪는 권리 문제를 초기에 다룰 수 있어요.
  • 구체적인 지원 범위와 절차가 중요해요.

4) 보훈 서비스의 지역 격차 보완

보훈병원이 일부 지역에만 있어 생기던 이용 불편을 줄이려는 의미가 있어요. 이번 개정안은 의료기관 범위를 넓혀 지역 격차를 덜어보려는 시도예요.

  • 멀리 이동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 응급이 아닌 의료지원도 더 현실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 지역별 실제 제공 역량은 별도로 봐야 해요.

5) 지원 방식의 다층화

의료, 취업, 법률자문을 따로 보지 않고 함께 보완해요. 제대군인이 겪는 불편이 한 군데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반영한 구조예요.

  • 건강 문제와 생활 문제를 함께 다루게 돼요.
  • 제대 뒤 사회 복귀를 더 촘촘히 지원할 수 있어요.
  • 현장에서는 여러 기관의 연계가 핵심이 될 거예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제대군인등: 의료, 일자리, 법률 지원이 넓어질 수 있어요.
  • 공공단체가 운영하는 의료기관: 의료지원 제공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지방공단: 경력 반영 기준을 새로 맞춰야 해요.
  • 보훈 관련 실무기관: 의료지원 연결과 안내 역할이 중요해져요.
  • 법률자문 지원 대상 제대군인: 분쟁이나 권리 문제를 더 빨리 상담할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어떤 의료기관이 실제로 포함되는지 하위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 의무복무기간을 경력에 넣는 방식이 기관별 인사제도와 충돌하지 않는지 봐야 해요.
  • 법률자문 지원이 실제로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지역별 의료지원 격차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살펴봐야 해요.
  • 3년 상한이 실제 경력 인정에서 어떤 효과를 내는지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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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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