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도 정비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4197
소관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전공의 수련을 덜 무리하게 하고, 의료사고 대응도 지원하려는 법안이에요.
  • 수련 목표, 교과과정, 역량평가를 전공의종합계획에 넣어요.
  • 연속 수련시간 상한을 24시간 이내로 정하고, 휴게·휴일 등은 근로기준법을 따르게 해요.
  • 휴가·휴직 뒤 복귀해도 수련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임산부 여성전공의 보호도 넣어요.
  • 핵심은 전공의를 인력 대체재가 아니라 제대로 교육받는 수련생으로 다시 세우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의료사고 지원: 수련병원의 장이 의료사고·의료분쟁 예방 환경을 마련하고, 전공의에게 법률지원을 할 수 있게 해요.
  • 교육 계획 개편: 전공의종합계획에 수련 목표, 교과과정, 역량 중심 평가를 넣어요.
  • 수련시간 제한: 전공의 연속 수련시간의 상한을 24시간 이내에서 정하게 해요.
  • 휴가·휴직 보호: 휴가·휴직 뒤 복귀할 때 수련 연속성을 보장해요.
  • 공정한 선발: 모집과 선발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두고 성차별을 금지해요.
  • 평가체계 개편: 수련과정 개발을 맡길 수 있게 하고, 수련환경평가위원회 구성을 바꿔요.

왜 나왔나

전공의는 긴 연속근무 때문에 수련환경이 나빠지고,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의 질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문제가 있어요. 또 수련 중 생긴 의료사고나 의료분쟁에서 전공의가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면, 교육을 받는 신분인데도 개인 책임이 과도하게 남을 수 있어요. 출산, 육아, 질병, 부상, 입영 같은 사유로 휴가나 휴직을 할 때 복귀 뒤 수련이 끊기지 않게 하는 장치도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어요. 이 법안은 전공의 수련을 단순 노동이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과 보호가 함께 가는 과정으로 바꾸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의료사고 예방과 법률지원

수련병원의 장이 의료사고와 의료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수련환경을 마련하고, 사고가 나면 전공의에게 법률지원을 할 수 있게 해요. 전공의를 보호 장치 안에 넣어 수련 부담을 줄이려는 거예요.

  • 사고가 났을 때 전공의가 혼자 대응하지 않도록 하는 변화예요.
  • 병원 운영 쪽에서도 예방 체계를 갖추는 책임이 커져요.

2) 전공의종합계획에 교육 기준 포함

전공의종합계획에 수련 목표, 수련 교과과정, 역량 중심 평가를 넣어요. 전공의가 단순히 현장 인력으로만 쓰이지 않도록 교육의 틀을 더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 수련의 목적이 더 또렷해져요.
  • 교육 내용과 평가 기준이 맞물리면 병원별 편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연속 수련시간과 근로조건

전공의 연속 수련시간 상한을 24시간 이내 범위에서 정하고, 휴게·휴일·연장·야간 근로는 근로기준법을 따르게 해요. 과도한 연속근무를 줄여 수련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려는 방향이에요.

  • 긴 연속근무를 줄여 전공의 건강과 환자 안전을 함께 보려는 거예요.
  • 현장 근무표와 인력 운영 방식도 같이 바뀔 수 있어요.

4) 휴가·휴직 복귀와 임산부 보호

출산, 육아, 질병, 부상, 입영 같은 사유로 휴가·휴직한 뒤 복귀하면 수련의 연속성을 보장해요. 임산부인 여성전공의의 야간과 휴일 수련도 근로기준법에 맞춰 다루게 해요.

  • 경력 단절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수련의 이어짐을 보장하는 거예요.
  • 모성권과 건강권을 수련 제도 안에서 함께 보겠다는 뜻이에요.

5) 모집·선발 공정성과 성차별 금지

전공의 모집과 선발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따라야 하고, 성차별도 금지해요. 수련 진입 과정부터 공정성을 더 세우려는 거예요.

  • 입구에서의 불공정을 줄여야 수련 과정의 신뢰도도 올라가요.
  • 전공의 사회의 다양성과 형평성을 함께 보려는 장치예요.

6) 지도전문의 역할과 평가체계 개편

지도전문의의 세부 역할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고, 전공의 수련과정 개발과 체계화 업무를 위임·위탁할 수 있게 해요.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수련병원 대표 4인, 전공의 대표 4인, 수련 교과과정 담당 법인 추천 4인 등으로 구성해 전공의 목소리를 더 반영하려고 해요.

  • 수련과 평가를 병원 안의 관행에만 맡기지 않으려는 변화예요.
  • 위원회 구성 비율이 바뀌면 전공의 입장이 논의 과정에 더 직접 들어올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전공의가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요.
  • 수련병원은 근무시간, 교육, 지원체계까지 함께 손봐야 해요.
  • 지도전문의와 병원 운영진은 수련 목표와 평가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해요.
  •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구성과 심의 방식이 달라져요.
  • 환자는 수련의 질이 올라가면 의료서비스 질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24시간 상한을 실제로 어떻게 세분화할지 하위 규정이 중요해요.
  • 법률지원의 범위와 비용 지원 방식이 명확해야 현장에서 작동해요.
  • 휴가·휴직 뒤 연속성 보장이 인사 운영과 충돌하지 않도록 기준이 필요해요.
  • 위원회 구성 비율이 실제로 전공의 의견 반영으로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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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원장보건복지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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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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