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도 정비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4592
- 소관위원회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AI 요약국회 원문 새 창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광부를 기리는 날을 만들고, 법 이름에 쓰는 지역 표현도 바꾸려는 법안이에요.
-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정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기념사업을 할 수 있게 하려 해요.
- 지금 쓰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바꿔 부정적인 느낌을 줄이려 해요.
- 명칭만 바꾸는 게 아니라 목적 조문과 여러 특례 조항도 함께 손봐요.
- 지역의 역사적 공헌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자는 취지예요.
주요 내용
- 광부의 날 신설: 매년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두고, 기념행사 같은 사업을 할 수 있게 해요.
- 지역 명칭 변경: 법 전체의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바꿔요.
- 목적과 특례 정비: 목적 조문부터 지원, 환경영향평가, 관광 특례 등 관련 규정을 새 명칭에 맞춰 정리해요.
- 미래전환 강조: 사양화 이미지를 덜고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더 앞에 두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석탄산업은 오랫동안 국가 산업화와 에너지 안보를 떠받쳐 온 기반이었고, 그 과정에서 광부들의 희생도 컸어요. 그런데 법에는 이를 공식적으로 기리는 날이 없고, 지역을 부르는 이름도 오래전 표현에 머물러 있어요. 이 개정안은 공헌을 기리는 장치와 함께, 지역의 이미지를 미래지향적으로 바꾸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요. 이름을 바꾸는 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지만, 제도의 출발점을 다시 잡겠다는 의미는 분명해 보여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광부의 날 지정
매년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행사 등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요. 광업의 법적 기반이 마련된 날을 기념하고 희생을 기억하겠다는 취지예요.
- 기념일을 법에 넣어 상징성을 만들어요.
- 단순한 선언보다 행사와 사업을 열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에요.
2) 폐광지역 명칭 변경
법에서 쓰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바꿔요. 부정적인 뉘앙스보다 전환과 재도약에 초점을 두려는 방향이에요.
- 지역 주민이 느끼는 낙인 효과를 줄이려는 시도예요.
- 기존 표현을 쓰던 모든 조문을 함께 손봐야 해서 범위가 넓어요.
3) 관련 조문 전반 정비
목적 조문, 환경영향평가 관련 조문, 개발사업 특례, 관광 관련 특례처럼 여러 조항이 새 명칭에 맞춰 다시 정리돼요. 그래서 이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법의 문맥 전체를 새 표현으로 맞추는 성격이 강해요.
- 한 조문만 고치는 게 아니라 법 체계를 묶어서 바꾸는 방식이에요.
- 현장에서는 시행령·하위 규정까지 맞물려 살펴봐야 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과 지역사회가 직접 영향을 받아요.
- 광부와 그 가족, 지역을 기리는 행사 운영 주체가 영향을 받아요.
- 해당 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영향을 받아요.
- 지역 관광, 개발, 환경 관련 사업자도 조문 정비의 영향을 받아요.
- 관련 정책을 설계하는 중앙행정기관도 명칭과 사업 체계를 다시 맞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명칭 변경이 실제 지원 내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광부의 날이 상징에 그치지 않고 어떤 사업으로 이어질지 봐야 해요.
- 여러 조문을 함께 바꾸는 만큼 하위 법령 정비가 뒤따라야 해요.
-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생기는지 지속적으로 살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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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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