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제도 정비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4605
소관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을 출연 중심에서 융자까지 넓혀 지원 방식을 다양하게 하려는 법안이에요.
  • 정부가 필요하다고 보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나 기술보증기금 같은 기관으로 융자나 보증을 맡길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중소기업이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더 쉽게 쓰도록 그 사용료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새로 두려는 내용이에요.
  • 연구개발 자금이 계속 필요한데 예산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을 보완하려는 방향이에요.
  • 핵심은 돈을 그냥 지원하는 방식만 두지 않고, 빌려주고 보증하고 소프트웨어 비용까지 도와주는 쪽으로 넓히는 거예요.

주요 내용

  • 기술혁신사업 융자 도입: 중소기업자가 하는 기술혁신사업에 대해 융자 지원을 할 수 있게 해요.
  • 보증 지원 허용: 필요하면 융자뿐 아니라 보증도 함께 활용할 수 있게 해요.
  • 소프트웨어 사용료 지원 신설: 중소기업의 정보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소프트웨어 사용료를 지원할 수 있게 해요.
  • 출연·보조와의 병행: 기존의 출연·보조 방식은 유지하면서 지원 수단을 더 늘려요.
  • 대통령령 위임: 지원 대상, 조건, 절차, 상환 방법 같은 세부 기준은 대통령령에 맡겨요.

왜 나왔나

이 법안은 기술혁신사업을 출연 중심으로만 지원하면 정부 출연금에 기대는 구조가 생길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어요. 연구개발 자금 수요는 늘어나는데 예산 증액은 쉽지 않으니, 지원 수단을 더 촘촘하게 짜려는 거예요. 또 디지털 전환이 중요해졌는데, 중소기업이 실제로 쓰는 소프트웨어 비용을 직접 돕는 장치는 부족하다는 판단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투자 효율성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출연 중심 지원의 보완

기존에는 정부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사업에 출연하는 방식이 중심이었어요. 이 안은 그 틀을 유지하면서도 융자와 보증을 붙여 지원 수단을 넓혀요.

  • 사업비를 한 번 주는 방식만이 아니라, 빌려주고 회수하는 방식도 섞을 수 있어요.
  •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어요.
  • 지원 효율을 높이려는 취지라서, 자금이 어디에 얼마나 갔는지 더 따져볼 필요가 있어요.

2) 융자와 보증의 결합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나 기술보증기금 같은 기관으로 융자나 보증을 하게 할 수 있어요. 단순 보조가 아니라 금융수단을 섞어 쓰는 구조예요.

  • 융자에는 대출금 이자 지원도 들어갈 수 있어요.
  • 보증이 붙으면 담보가 부족한 기업의 접근성이 나아질 수 있어요.
  • 다만 실제 조건과 상환 방식은 대통령령을 봐야 해요.

3) 소프트웨어 비용 지원 근거

중소기업의 정보화 촉진을 위해 재화와 서비스의 개발, 생산, 판매, 경영 관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사용료를 지원할 수 있게 했어요. 디지털 전환을 기술 장비만이 아니라 실제 사용 비용까지 보겠다는 변화예요.

  •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쓰는 비용 부담을 줄이는 쪽에 초점이 있어요.
  • 생산성 향상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직접 연결될 수 있어요.
  • 지원 범위가 넓은 만큼 어떤 소프트웨어를 어디까지 지원할지는 세부 기준이 중요해요.

4) 정보화 지원과의 연결

이미 있던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사업과 이번 소프트웨어 사용료 지원을 함께 묶어 이해할 수 있어요. 정보화 기반 조성과 보급·확산 지원에 더해, 실제 이용 단계의 비용도 보완하는 구조예요.

  • 정보화 정책이 기반 구축에서 사용 확산으로 한 걸음 더 가요.
  • 단순 교육보다 체감되는 비용 지원이 더해질 수 있어요.
  • 현장에서는 어떤 사업이 중복되거나 빠지지 않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5) 세부 운영은 하위 규정으로

지원의 대상, 조건, 절차, 상환 방법 등은 대통령령으로 정하게 했어요. 법률은 큰 방향을 두고, 운영은 시행규정에서 정리하는 방식이에요.

  • 세부 요건이 어디까지 넓어질지 나중에 달라질 수 있어요.
  • 실제 체감은 하위 규정 설계에 많이 좌우돼요.
  • 신청 절차가 복잡해지지 않게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기술혁신사업을 수행하는 중소기업자에게 직접 영향이 있어요.
  • 융자와 보증을 집행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같은 기관이 관련돼요.
  •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 기준과 운영을 설계하게 돼요.
  •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쓰는 제조·서비스 중소기업도 비용 지원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 연구개발 자금 배분을 고민하는 정책 집행기관에 영향을 줘요.

봐야 할 점

  • 융자와 보증이 실제로 어떤 기업까지 닿는지 봐야 해요.
  • 출연, 융자, 보증이 겹칠 때 중복 지원이 생기지 않도록 정리할 필요가 있어요.
  • 소프트웨어 사용료 지원이 실제 현장에서 쓰는 소프트웨어에 맞게 설계되는지가 중요해요.
  • 하위 규정이 너무 까다로우면 법안 취지가 약해질 수 있어요.
  • 지원 수단이 늘어나는 만큼, 누가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받는지 투명하게 보는 장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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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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