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제도 정비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4186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어선 승선자가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을 때는 구명조끼와 구명의를 착용하도록 하려는 법안이에요.
  • 출입항 신고를 할 때 외국인 선원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이 덜 번거롭도록, 관계 기관에 자료를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넣었어요.
  • 사고가 났을 때 가장 먼저 막아야 할 건 인명피해이고, 신고 과정에서 막히는 행정 부담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현장 안전장비 의무와 출입항 신고 정보 확인을 함께 손봐서, 사고 예방과 행정 처리를 동시에 정리하려는 개정안이에요.
  • 안전과 신고 편의를 같이 다루는 실무형 개정안으로 볼 수 있어요.

주요 내용

  • 안전장비 착용 의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어선 승선자는 구명조끼와 구명의를 착용해야 해요.
  • 외국인 선원 정보 요청: 해양수산부장관과 신고기관의 장이 출입항 신고 업무를 위해 외국인 선원의 여권번호, 외국인 등록번호 등 자료를 관계 기관에 요청할 수 있게 해요.
  • 사고 예방 강화: 바다 위 작업에서 자주 생길 수 있는 착용 누락을 줄이려는 흐름이에요.
  • 신고 절차 정비: 출입항 신고 때 필요한 정보 확인을 더 매끄럽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왜 나왔나

어선 사고는 작은 방심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의 착용을 법으로 더 분명히 하려는 거예요. 동시에 출입항 신고에서는 외국인 선원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이 번거로울 수 있어서, 필요한 자료를 관계 기관에서 받아 처리할 수 있는 근거도 두려는 흐름이에요. 안전과 행정 편의를 같이 정리하려는 실무적인 배경이 보여요.

무엇이 달라지나

1) 구명장비 착용 의무

새로 손보는 `제24조`는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어선 승선자에게 구명조끼와 구명의 착용을 의무화해요. 사고가 났을 때 바로 생존 가능성을 높이려는 안전 규정이에요.

  • 바깥 갑판에서 일하거나 이동하는 사람의 안전 기준이 더 분명해져요.
  • 선주나 선장은 착용 관리 책임을 더 신경 써야 해요.
  • 현장에서는 장비 지급과 착용 점검이 중요해져요.

2) 외국인 선원 정보 확인 근거

새로 두려는 `제8조의2`는 출입항 신고 업무를 위해 외국인 선원의 여권번호나 외국인 등록번호 같은 자료를 관계 기관에 요청할 수 있게 해요. 신고 때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맞춰보려는 장치예요.

  • 신고 과정에서 중복 확인을 줄일 수 있어요.
  • 외국인 선원이 많은 현장에서 행정 부담을 덜 수 있어요.
  • 다만 어떤 범위의 자료를 어느 기관에서 받아볼지는 후속 운영이 중요해요.

3) 현장 안전관리의 변화

이 안은 단순히 벌칙을 세게 하는 것보다, 사고가 나기 전에 착용과 확인을 분명히 하게 만드는 쪽에 가까워요. 어선 현장에서는 안전장비를 바로 챙기는 습관이 더 중요해질 수 있어요.

  • 작업 전 점검이 관행으로 자리 잡아야 해요.
  • 승선자 교육과 관리가 함께 따라가야 해요.
  • 기상이나 작업 상황에 따라 실제 착용 상태를 유지하는지도 봐야 해요.

4) 출입항 신고 실무 정비

외국인 선원 정보 요청 근거가 생기면 신고기관은 정보 확인 절차를 더 체계적으로 다뤄야 해요. 행정 편의가 늘어나는 만큼 개인정보 처리와 자료 연계의 정확성도 중요해져요.

  • 신고 서류 준비가 조금 더 예측 가능해질 수 있어요.
  • 기관 간 자료 요청과 회신이 지연되지 않아야 해요.
  • 정보 오류가 생기면 신고 절차 전체가 흔들릴 수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어선 승선자: 외부 갑판에서의 착용 의무가 직접 영향을 줘요.
  • 어선 선주와 선장: 안전장비 점검과 착용 관리 책임이 커져요.
  • 해양수산부장관과 신고기관의 장: 외국인 선원 정보 요청 절차를 운영해야 해요.
  • 외국인 선원: 출입항 신고 과정에서 정보 확인 절차가 더 체계화될 수 있어요.
  • 관계 기관: 여권번호·등록번호 등 자료 요청에 대응하는 체계를 갖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외부에 노출된 갑판'의 범위를 현장에서 어떻게 볼지 중요해요.
  • 구명의와 구명조끼를 언제, 어떤 상태로 착용해야 하는지 세부 기준이 필요해요.
  • 외국인 선원 자료 요청이 개인정보 보호와 충돌하지 않게 운영돼야 해요.
  • 신고기관 간 자료 연계가 지연되면 실무 효과가 줄어들 수 있어요.
  • 현장 착용 의무가 실제로 지켜지는지 점검 체계도 함께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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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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