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사법 제도 정비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5114
소관위원회
국방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군 임용 과정의 부정행위를 더 강하게 걸러내려는 법안이에요.
  • 합격이나 임용을 비위와 연결해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넓혀요.
  • 예비역이 다시 군에 들어올 수 있는 기간을 3년에서 6년으로 늘려요.
  • 보직해임이나 징계 때문에 바로 전역시키는 흐름을 일부 막아요.
  • 전직지원, 창업 교육, 장려금 반납, 군인 금융지원까지 같이 손보는 큰 묶음 개정이에요.

주요 내용

  • 임용 부정행위 제재: 시험 부정행위자는 합격 취소나 시험 무효를 받을 수 있게 해요.
  • 비위 관련 임용 취소: 임용 비위로 유죄판결이 확정되면 합격이나 임용을 취소할 수 있게 해요.
  • 결격사유 정리: 실형과 집행유예를 법문에서 더 분명히 나눠 적어요.
  • 예비역 재임용 확대: 중위 이상 전역자 재임용 가능 기간을 6년으로 늘려요.
  • 보직해임 후 전역 예외: 조사나 징계로 보직에서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전역시키지 않아요.
  • 전직지원 확대: 전직지원교육 범위를 창업까지 넓히고, 외부 기관에 맡길 수 있는 근거와 4대보험 정보 활용을 두려는 내용이에요.
  • 장려금과 금융지원: 단기복무장려금 지급 대상을 넓히고, 의무복무를 채우지 않으면 반납이나 강제징수가 가능하게 하며, 초급 간부 대상 적금식 금융상품에 국가가 재정지원을 할 수 있게 해요.

왜 나왔나

군 인사제도는 공정성이 무너지면 조직 신뢰가 바로 흔들려요. 그래서 임용시험 부정행위와 임용 관련 비위를 더 분명하게 잡아내려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한편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인력을 더 오래 끌어들이고, 전역 뒤에는 다시 사회로 돌아가는 길도 넓히려는 고민이 함께 들어갔어요. 이 법안은 군 임용의 공정성, 인력 유입, 전직 지원을 한 번에 손보려는 묶음 개정안이에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시험 부정행위 제재

임용시험에서 다른 사람에게 대신 응시하게 하는 행위 같은 부정행위를 한 사람에게 시험 정지, 무효, 합격 취소를 할 수 있게 해요. 시험을 망가뜨린 사람은 일정 기간 다시 응시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 군 임용시험의 공정성을 강하게 지키려는 장치예요.
  • 합격 뒤에도 부정행위가 드러나면 결과를 되돌릴 수 있어요.
  • 시험 질서를 무너뜨리는 행위를 더 무겁게 다루려는 거예요.

2) 비위 관련 합격·임용 취소

군인 임용과 관련한 비위로 유죄판결이 확정되면, 그 비위 때문에 합격하거나 임용된 사람의 합격 또는 임용을 취소할 수 있어요. 취소 전에 당사자에게 알리고 소명 기회를 주도록 한 점도 같이 들어가 있어요.

  • 범죄로 확인된 임용 비위에 사후 대응할 수 있어요.
  • 당사자에게 설명할 기회를 주는 절차적 장치도 붙어 있어요.
  • 공정성뿐 아니라 절차적 균형도 같이 챙긴 셈이에요.

3) 결격사유 정리

제10조에서는 실형과 집행유예를 명확히 구분해 적어요. 임용할 수 없는 사유를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하려는 뜻이에요.

  • 법문이 헷갈리면 인사 판단도 흔들려요.
  • 형의 종류를 분명히 나누면 적용이 쉬워져요.
  • 결격사유를 다루는 기준이 더 읽기 쉬워져요.

4) 예비역 재임용 확대

중위 이상의 계급으로 전역한 뒤 6년을 넘지 않은 사람을 장교로 다시 뽑을 수 있게 해요. 재임용자에 대한 진급 최저복무기간 합산 제한도 없애려는 내용이에요.

  • 군 복무 경험이 있는 인력을 다시 끌어들이기 쉬워져요.
  • 숙련된 인력 재활용 폭이 넓어질 수 있어요.
  • 전역 후 경력 단절을 줄이고, 재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이에요.

5) 보직해임 뒤 전역 예외와 위원회 구성

징계나 조사·수사 사유로 보직해임된 사람을, 다른 직위에 다시 못 보낸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전역시키지 않도록 해요. 또 상급자나 선임자가 부족해서 징계위원회 등을 꾸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대장 계급의 장교로 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게 해요.

  • 조사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군을 떠나게 하지 않겠다는 뜻이에요.
  • 작은 조직이나 특수한 편제에서 위원회 구성이 막히는 문제를 풀려는 거예요.
  • 징계 절차가 아예 멈추지 않도록 예외 규정을 둔 셈이에요.

6) 전직지원과 직업훈련

전직지원교육의 범위를 창업까지 넓히고, 전직지원 업무를 외부에 맡길 수 있는 근거를 두려 해요. 전직지원교육 성과를 분석하려고 4대보험 정보를 요청할 수 있게 하고, 전역 예정자를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도 받을 수 있게 해요.

  • 군 밖 경력 전환을 더 실질적으로 돕는 내용이에요.
  • 창업과 직업훈련을 같이 넣어 선택지를 넓혔어요.
  • 개인정보 활용이 들어가는 만큼 관리 기준을 세심하게 봐야 해요.

7) 단기복무장려금과 금융지원

단기복무장려금의 지급 대상을 넓히고, 장려금을 받고도 의무복무기간을 채우지 않으면 반납하게 하며, 반납하지 않으면 강제징수할 수 있게 해요. 초급 간부를 대상으로 한 적금식 금융상품에는 국가가 재정지원을 할 수 있게 했어요.

  • 우수 인력 유입을 유도하려는 인센티브 성격이 강해요.
  • 의무복무를 지키지 않으면 회수 장치도 같이 두었어요.
  • 금융지원은 초급 간부의 생활안정과 자산형성을 돕는 쪽으로 읽혀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임용시험 응시자와 신규 임용자는 공정성 강화의 영향을 받아요.
  • 예비역과 재임용 희망자는 재진입 가능 기간 확대의 영향을 받아요.
  • 징계나 조사 대상이 된 군인은 전역 처리 기준 변화의 영향을 받아요.
  • 인사·징계위원회 운영 부서는 구성 기준이 달라져요.
  • 전역 예정자와 초급 간부는 전직지원, 훈련, 금융지원 변화의 영향을 받아요.
  • 고용·복지·급여 관련 행정 실무는 4대보험 정보 요청 등 데이터 활용 범위를 다시 맞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비위 취소와 소명 절차가 실제로 균형 있게 작동하는지 봐야 해요.
  • 재임용 기간 확대가 인력 충원과 조직 안정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4대보험 정보 요청은 목적과 범위가 분명해야 해요.
  • 장려금 반납과 강제징수 절차가 현장에서 과도한 분쟁을 만들지 살펴야 해요.
  • 국가 재정지원이 초급 간부 생활안정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도 지켜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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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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