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제도 정비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6797
소관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재생에너지 설비의 이격거리 규칙을 지역마다 크게 다르게 두지 않으려는 법안이에요.
  • 재생에너지 보급을 막는 과도한 규제를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수소, 연료전지, IGCC 같은 신에너지 관련 내용은 이 법에서 빼고 다른 법으로 넘기려는 내용이에요.
  • 법 이름도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바꾸려 해요.
  •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를 분리해서 인증과 통계의 혼선을 줄이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주요 내용

  • 이격거리 기준의 국가 정비: 재생에너지 설비의 이격거리 기준과 예외를 국가 차원에서 맞추려는 내용이에요.
  • 지방별 편차 완화: 지방자치단체 조례마다 달라지던 규제를 줄여 보급 장애를 덜려는 취지예요.
  • 신에너지 조항의 이관: 수소, 연료전지, 석탄가스화 복합발전 같은 신에너지 관련 사항을 현행법에서 빼려 해요.
  • 법 제명 변경: 법 이름을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으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 재생에너지 체계 정리: 인증서와 통계에서 생기던 혼선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법체계를 정비하려는 방향이에요.

왜 나왔나

재생에너지 설비의 이격거리 기준이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달라지다 보니, 지역별로 규제가 크게 다르고 과도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그 결과 설비를 세울 부지가 줄어들고,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이 막힌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됐어요. 또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가 한 법에 함께 들어 있으면서 인증서와 통계에서 혼선이 생긴다는 점도 정리 대상이 됐어요. 이 안은 규제는 덜고 범위는 또렷하게 나누려는 쪽에 가까워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이격거리 기준을 더 일관되게 맞춰요

재생에너지 설비의 이격거리 기준을 지방마다 다르게 두는 대신, 국가 차원에서 기준과 예외를 정리하려는 내용이에요. 지역별로 규제 강도가 들쭉날쭉한 문제를 줄이려는 거예요.

  • 같은 종류의 설비인데 지역마다 규칙이 크게 다를 수 있어요.
  • 사업자는 부지 선정의 예측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 지자체 조례에만 기대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2) 과도한 규제로 생긴 장벽을 낮춰요

현재는 이격거리 규제가 세게 작동하면 설치 가능한 부지가 줄어들 수 있어요. 이번 안은 그런 장애를 줄여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을 싣는 방향이에요.

  • 발전사업 추진이 쉬워질 수 있어요.
  • 부지 부족으로 생기는 병목을 덜려는 취지예요.
  • 지역별 규제 차이로 인한 불확실성을 낮추려 해요.

3) 신에너지 관련 내용을 다른 법으로 넘겨요

수소, 연료전지, 석탄가스화 복합발전 같은 신에너지 관련 사항을 이 법에서 삭제하고, 수소경제 관련 법으로 이관하려는 내용이에요. 재생에너지와 성격이 다른 영역을 분리해 보려는 거예요.

  • 법 하나에 여러 체계를 섞어 두지 않으려 해요.
  • 각각의 정책 목적을 더 분명히 하려는 흐름이에요.
  • 제도 설계를 담당하는 부처와 기준도 더 또렷해질 수 있어요.

4) 법 이름 자체를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바꿔요

제명을 바꾸는 것은 법의 적용 범위와 방향을 사람들에게 더 분명히 보여 주는 효과가 있어요.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함께 담던 이름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정리하려는 거예요.

  • 법의 핵심 주제가 더 드러나요.
  • 현장에서는 어떤 제도를 봐야 하는지 찾기 쉬워져요.
  • 이름과 내용의 불일치를 줄이려는 의미가 있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준비하는 사업자에게 영향이 있어요.
  • 태양광, 풍력 같은 설비를 설치하려는 지역과 주민에게 영향이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만들고 운영하는 기관에 영향이 있어요.
  • 신에너지 관련 제도와 연계된 산업과 기관에도 영향이 있어요.
  • 재생에너지 인증과 통계를 다루는 행정 실무에도 영향이 있어요.

봐야 할 점

  • 국가 기준으로 바꿀 때 지역 여건을 어디까지 반영할지 중요해요.
  • 신에너지 이관 뒤 관련 사업이 끊기지 않게 연결해야 해요.
  • 법 제명 변경이 현장 안내와 시스템 정비로 이어져야 해요.
  • 인증서와 통계 정리 방식이 실제 혼선을 얼마나 줄이는지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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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진행 단계

  1. STEP 01접수
  2. STEP 02위원회 심사
  3. STEP 03체계·자구 심사
  4. STEP 04본회의 심의
  5. STEP 05정부이송
  6.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