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정비법 제도 정비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번호
- 2216772
- 소관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세부 조문과 제안 내용은 국회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쉬운 요약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 범위를 넓히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작은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혼자 떠안기보다 국가와 함께 비용을 나누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사업 승인이 취소되면 그 지역 지정도 함께 풀리도록 해, 계속 걸려 있던 행위제한 문제를 줄이려는 내용이에요.
- 사업을 추진하는 기준 면적을 낮춰 더 많은 정비사업이 중앙 차원 계획에 들어오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정비사업을 더 안정적으로 밀어주면서, 지역이 불필요하게 묶여 있는 문제를 덜어내려는 개정이에요.
주요 내용
- 기본계획 수립 기준 완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수립하는 기본계획의 기준을 수혜면적 50만제곱미터 이상에서 30만제곱미터 이상으로 낮추려는 내용이에요.
- 국가와 지자체 비용 분담: 수혜면적이 30만제곱미터 이상 50만제곱미터 미만인 사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함께 부담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지정 해제 사유 명확화: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시행계획 승인이 취소되면 그 다음 날에 승인지역 지정도 취소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행위제한 장기화 방지: 승인 취소 뒤에도 지역 지정이 남아 규제가 계속되는 일을 막으려는 구조예요.
- 사업 추진 안정화: 중앙과 지방의 역할을 다시 나눠 정비사업 추진력을 높이려는 흐름이에요.
왜 나왔나
현행 제도는 비교적 작은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을 시·도지사가 맡는 구조였는데, 지방자치단체 예산만으로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있었어요. 그래서 국가가 더 넓은 범위의 사업에 들어가 비용을 함께 부담하도록 바꾸려는 거예요.
또 사업 시행계획 승인이 취소된 뒤에도 지역 지정이 남아 있으면, 해당 지역이 계속 행위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어요. 이 대안은 그런 불명확한 상태를 법률에 분명히 적어두려는 성격이 있어요. 핵심은 돈을 나누고, 지정은 빨리 정리해 사업과 재산권의 충돌을 줄이려는 데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나
1) 중앙계획 대상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기준을 수혜면적 50만제곱미터 이상에서 30만제곱미터 이상으로 바꾸려는 내용이에요. 지금보다 더 작은 규모의 정비사업도 국가 차원의 계획 틀에 들어올 수 있게 돼요.
- 중앙정부가 보는 사업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요.
- 지역에서만 처리하던 사업이 더 큰 행정 틀로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요.
- 사업 규모를 기준으로 지원 체계를 다시 짜려는 변화예요.
2) 비용 분담 구조 신설
수혜면적이 30만제곱미터 이상 50만제곱미터 미만인 정비사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분담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덜고 사업 추진력을 높이려는 취지예요.
- 작은 지방재정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사업을 더 현실적으로 다루려는 거예요.
- 중앙과 지방이 함께 부담하니, 사업 추진의 문턱이 낮아질 수 있어요.
- 다만 분담 방식은 실제 시행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봐야 해요.
3) 승인 취소와 지정 해제의 연결
정비사업 시행계획 승인이 취소되면 그 승인이 취소된 날의 다음 날에 승인지역 지정도 함께 취소되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승인만 취소되고 지역 지정이 남아 있는 상태를 막으려는 거예요.
- 지역 지정이 남아 생기는 행위제한의 꼬리를 끊으려는 장치예요.
- 토지 이용자나 주민은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어요.
- 행정 절차가 더 명확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4) 재산권 보호와 규제 정리
지역 지정이 오래 남아 있으면 개발이나 이용이 제한될 수 있는데, 이 개정은 그 정리 기준을 법에 분명히 넣으려 해요. 정비사업이 중단됐는데도 규제만 남는 상황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사업 취소 뒤에도 계속 묶이는 문제를 줄여요.
- 주민 입장에서는 내 땅이 언제까지 제한되는지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 행정청도 해제 기준을 두고 처리하기 쉬워져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농림축산식품부: 더 많은 사업을 기본계획 틀에서 다뤄야 할 수 있어요.
- 지방자치단체: 일부 사업의 재정 부담이 줄 수 있지만, 분담 구조에 맞춘 협의가 더 중요해져요.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시행 주체: 사업 승인과 취소, 지역 지정 정리 절차를 함께 챙겨야 해요.
-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 승인 취소 뒤의 행위제한이 언제 풀리는지 더 명확해질 수 있어요.
- 사업 설계·집행 담당 부서: 면적 기준과 비용 분담 기준을 다시 맞춰야 해요.
봐야 할 점
- 30만제곱미터 기준이 실제로 어느 정도 사업을 새로 포함시키는지 살펴봐야 해요.
- 국가와 지자체의 비용 분담 방식이 세부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가 중요해요.
- 승인 취소 뒤 자동 해제가 실제 행정 처리 지연 없이 작동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 토지 이용 제한 해제가 너무 늦어지면 이번 개정 취지가 약해질 수 있어요.
- 사업 확대가 재정지원 확대와 함께 가는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

심사 진행 단계
- STEP 01접수
- STEP 02위원회 심사
- STEP 03체계·자구 심사
- STEP 04본회의 심의
- STEP 05정부이송
- STEP 06공포
법안 처리 결과
원안가결
본회의 표결 기록 미수집
자료 기준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의 다른 개정안
현재 대수 · 0건
관련된 다른 개정안이 없습니다.